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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차례상 차림 자동 배치기

인원·지역·명절을 선택하면 5열 진설법(홍동백서·조율이시·어동육서·좌포우혜)을 따른 배치도와 음식별 양을 자동 안내합니다.

필요 음식량
▲ 신위(神位) 방향 ▲
▼ 제주(祭主) 방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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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상 진설법 완벽 가이드

차례상은 신위(조상님 위패)를 북쪽에 두고 5열로 음식을 배치하는 것이 표준입니다. 1열에는 떡국(설)·송편(추석)·시접·잔반, 2열에 적·전, 3열에 탕(육탕·소탕·어탕), 4열에 포·나물·식혜, 5열에 과일을 놓습니다. "홍동백서(붉은 과일 동쪽·흰 과일 서쪽)", "조율이시(대추·밤·배·감)", "어동육서(생선 동·고기 서)", "좌포우혜(왼쪽 포·오른쪽 식혜)" 4대 원칙이 핵심입니다.

인원수별 음식량 표준

· 송편: 1인 8~10개 (어린이 5개)

· 전(동그랑땡·동태전·호박전·표고전): 1인 8개 (3종 합산)

· 나물: 3색(시금치·고사리·도라지) 각 1인 50g

· 과일: 사과·배·감 각 1인 1/2개, 대추 1인 5개, 밤 1인 3개

· 갈비찜/산적: 1인 150g

지역별 진설 차이

· 영남: 어물(생선)을 풍성하게, 문어·상어가 필수

· 호남: 홍어·낙지, 떡 종류 다양

· 기호: 정제된 양식, 표준 진설법 가장 충실

· 관북: 명태·동태 등 한류 어물 중심

자주 묻는 질문 (FAQ)

Q. 복숭아·꽁치는 왜 안 올리나요?

A. 복숭아는 귀신을 쫓는다고 여겨 차례상에서 금기시되며, "치"로 끝나는 생선(꽁치·갈치·삼치)은 격이 낮은 생선으로 분류되어 제외합니다.

Q. 간소화 차림은 가능한가요?

A. 성균관 의례정립위원회가 2022년 발표한 표준안에 따르면 송편·과일 3종·나물 3종·고기/생선·국·밥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형식보다 정성이 중요합니다.

Q. 사과·배·감 순서는?

A. 조율이시(대추·밤·배·감) 또는 조율시이 순서로 좌→우 배치합니다. 그 옆에 사과를 추가하는 게 일반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