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금·IRP·연금저축 비교 가이드
세 가지 저축·연금 상품은 세제 혜택과 출금 조건이 크게 달라 단순한 수익률 비교가 어렵습니다. 본 도구는 (1) 세액공제 환급으로 인한 실 납입액 감소, (2) 복리 운용 수익, (3) 만기/연금 수령 시 과세 차이를 모두 반영해 같은 조건에서 어느 상품이 가장 유리한지 정확히 보여줍니다.
2026 세제 혜택 비교
- 일반 적금: 세액공제 없음. 이자소득세 15.4% 원천징수. 만기 후 일시 수령
- 연금저축펀드: 연 600만 원까지 세액공제 13.2~16.5%. 연금 수령 시 연금소득세 3.3~5.5%. 중도해지 시 16.5% 기타소득세
- IRP: 연금저축과 합산 연 900만 원까지 세액공제 13.2~16.5%. 운용 수익 비과세, 연금 수령 시 동일
세액공제율
- 총급여 5,500만 원 이하 또는 종합소득 4,500만 원 이하: 16.5%
- 그 이상: 13.2%
한도
- 연금저축: 연 600만 원
- IRP: 연금저축 포함 합산 900만 원 (IRP만 별도 700만 원)
- 실질 한도: 연금저축 600 + IRP 300 = 900만 원
자주 묻는 질문 (FAQ)
Q. IRP·연금저축은 언제부터 받을 수 있나요?
A. 만 55세 이상이며 가입 5년 이상 유지 후 연금 형태로 수령 가능합니다. 일시 수령은 기타소득세 16.5%로 큰 손해입니다.
Q. 세액공제 환급은 어떻게 받나요?
A. 연말정산 또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자동 반영됩니다. 600만 원 납입 시 990,000원(16.5%) 또는 792,000원(13.2%) 환급됩니다.
Q. 적금이 가장 안전한데 왜 IRP가 유리한가요?
A. 세액공제 환급이 사실상 첫해 13~16% 수익률을 보장하기 때문입니다. 단, 만 55세 전 중도해지 시 페널티가 크므로 본인 자금계획에 맞게 선택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