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중도상환 원금·수수료율·경과기간을 입력하면 잔존일수 슬라이딩 방식으로 실제 부과되는 중도상환수수료와 3년 면제 여부를 계산합니다.

일반적으로 대출 실행일로부터 3년(36개월)이 지나면 수수료가 면제됩니다. 약정서상 기준기간이 다르면 수정하세요.

계산 결과

사용 팁 및 주의사항

이 도구를 더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다음의 팁들을 참고해보세요. 정확한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올바른 입력 값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복잡한 계산도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으며, 모바일 기기에서도 완벽하게 작동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결과가 정확한가요? 네, 이 도구는 최신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므로 높은 정확성을 보장합니다.

사용할 때 비용이 드나요? 아니요, 완전히 무료입니다. 설치나 회원가입도 필요 없습니다.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완벽 가이드

중도상환수수료(조기상환수수료)는 대출을 만기 전에 일부 또는 전부 갚을 때 은행이 부과하는 비용입니다. 대출 실행 시점에 은행이 조달한 자금 비용과 향후 예상 이자수익 손실을 보전하기 위한 성격의 수수료로, 신용대출·주택담보대출·전세자금대출 등 대부분의 은행권 대출 약정서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수수료 산정 방식은 은행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가장 널리 쓰이는 방식은 잔존일수 슬라이딩(체감) 방식입니다. 이 방식은 대출 실행일로부터 시간이 지날수록 수수료율이 선형으로 줄어들다가, 통상 3년(36개월)이 경과하면 수수료가 완전히 면제되는 구조입니다. 계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 중도상환 원금 × 수수료율 × (잔존기간 ÷ 수수료 부과기준기간)

여기서 잔존기간은 '수수료 부과기준기간(보통 36개월) − 경과기간'으로 계산되며, 경과기간이 기준기간을 넘어서면 잔존기간은 0이 되어 수수료도 0원, 즉 완전 면제됩니다. 예를 들어 수수료율이 1.4%이고 기준기간이 36개월인 대출을 14개월 만에 갚는다면, 잔존기간은 22개월이므로 실제 부과율은 1.4% × (22/36) ≈ 0.86% 수준으로 줄어듭니다. 즉 약정서에 적힌 수수료율을 그대로 곱하는 것이 아니라, 남은 기간 비율만큼만 부과된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이 계산기는 위 공식을 그대로 적용해 예상 수수료 금액과 잔존기간 비율, 그리고 대출금리를 함께 입력하면 '지금 갚는 것과 만기까지 유지하는 것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를 대략적으로 비교해 보여줍니다. 단, 실제 은행 창구에서 산출되는 최종 수수료는 계산기준일·중도상환 방식(일부/전액)·상품별 예외조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이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정확한 금액은 반드시 대출 실행 은행에 문의해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중도상환수수료는 3년이 지나면 무조건 면제되나요?

A. 대부분의 시중은행 대출은 실행 후 3년(36개월)이 지나면 중도상환수수료가 면제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상품과 약정 조건에 따라 면제 기준기간이 1년, 2년 등으로 다를 수 있습니다. 반드시 본인의 대출 약정서에 명시된 면제 기준기간을 확인한 뒤, 이 계산기의 '수수료 부과기준기간' 값을 실제 값으로 바꿔 계산하세요.

Q. 중도상환수수료율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A. 대출 실행 시 받은 대출거래약정서 또는 은행 앱의 대출 상세정보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통 0.5%~2.0% 사이에서 상품별로 정해집니다. 정확한 수치를 모른다면 대출 은행 고객센터나 담당 지점에 문의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Q. 수수료를 내더라도 중도상환하는 것이 유리한 경우는 언제인가요?

A. 일반적으로 남은 기간 동안 부담해야 할 예상 이자 총액이 중도상환수수료보다 훨씬 크다면 조기 상환이 유리합니다. 이 계산기의 대출금리 입력란에 현재 적용금리를 넣으면 잔여기간 예상이자와 수수료를 단순 비교해볼 수 있으니 의사결정의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다만 여유자금의 다른 투자 기회비용, 세제 혜택(주택담보대출 이자 소득공제 등) 여부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