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무송·반칼·키스컷 차이점
스티커 인쇄 용어가 어렵게 느껴진다면, 본 페이지의 3가지 컷팅 방식 차이를 기억하세요. 도무송(완전 다이컷)은 스티커 모양 그대로 종이까지 잘려 낱장으로 출력되는 방식이고, 반칼은 떼어내기 쉽도록 위쪽 잉크층만 잘리고 뒤판은 그대로 남는 시트 형태입니다. 키스컷은 반칼과 같지만 가장자리 윤곽만 따라 살짝 자르는 방식으로, 떼어내기 더 쉽지만 손상 위험이 있습니다.
본 도구는 스티커 크기·모양·컷팅 방식·레이아웃·특수 효과(홀로그램·메탈릭·글리터)를 모두 선택할 수 있고, 인쇄소에 보낼 수 있는 표준 템플릿을 PNG로 출력합니다. 출혈 영역(노랑)·컷선(빨강)·안전영역(녹색)이 각 색상으로 구분되어 있어, 디자인을 올린 뒤 그대로 인쇄소에 발주할 수 있습니다. 홀로그램이나 메탈릭은 별도 레이어로 인쇄되는 특수 마감이며, 본 도구는 해당 영역을 시각적으로 표시해 위치를 정확히 잡도록 돕습니다.
스티커 시트 vs 낱장
1) 시트형 (반칼 2×2·3×3): 한 장에 여러 스티커, 떼서 사용. 단가 낮음
2) 낱장 (완전 도무송): 모양대로 잘려나옴. 굿즈·증정용에 적합
3) 키스컷: 가장자리만 살짝 잘려 쉽게 떼어짐. 노트·다이어리용
자주 묻는 질문 (FAQ)
Q. 자유 모양으로 만들 수 있나요?
A. 본 도구는 표준 모양만 출력하며, 자유 모양은 일러스트레이터에서 별도 컷선 레이어를 그려 인쇄소에 보내야 합니다.
Q. 반칼의 칼선은 어떻게 표시하나요?
A. 인쇄소마다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매젠타 100%(M100) 단일 색으로 별도 레이어에 그립니다. 본 도구는 보라색으로 미리보기를 표시합니다.
Q. 홀로그램은 어디에 인쇄되나요?
A. 디자인 위 별도 패스로 인쇄되며, 본 도구는 노란색 영역으로 표시합니다. 일반적으로 텍스트나 포인트 부분에 한정 적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