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vs 월세 손익 가이드
전세 vs 월세 선택은 자기자본의 기회비용, 대출 이자, 월세 부담을 모두 따져야 합니다. 본 도구는 2년 임대차 계약 기간을 기준으로 전세대출 이자(자기자본은 정기예금 이율로 기회비용 계산), 월세 보증금의 기회비용 + 월세 합계를 비교하여 어느 쪽이 얼마나 유리한지 즉시 보여줍니다.
전세 vs 월세 계산 원리
- 전세 총비용: 자기자본 기회비용 + 대출이자 + 보증료
- 월세 총비용: 보증금 기회비용 + 월세×24 + 관리비 차이
- 전월세 전환율: 월세 × 12 ÷ (전세금-월세보증금) × 100. 한국 평균 4~6%
2026 전세대출 주요 상품
- HUG 안심전세대출: 연 3.5~4.0%, 보증료 0.128%, 최대 4억 (수도권)
- SGI 서울보증: 연 3.8~4.5%, 한도 더 높음
- 버팀목 전세자금: 청년·신혼 우대, 연 1.5~2.4%
- 중기청 100만 원: 만 19~34세 중소기업 재직, 연 1.2% 고정
자주 묻는 질문 (FAQ)
Q. 기회비용 이율은 무엇인가요?
A. 보증금/전세금을 임대 대신 예금·투자했다면 얻을 수익률입니다. 2026년 시중은행 정기예금 3~3.5%, 안전자산 기준 4%를 입력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Q. HUG 보증료는 꼭 내야 하나요?
A. 안심전세대출 이용 시 의무 가입이며, 대출금의 0.128~0.144%가 매년 부과됩니다. 보증보험은 보증금 사고 시 100% 회수를 보장하므로 권장됩니다.
Q. 월세에서 보증금이 많을수록 유리한가요?
A. 전월세 전환율이 시중금리(3.5%)보다 높으면 보증금을 늘리는 것이 유리합니다. 본 도구로 직접 시뮬레이션 후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