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금 수수료 가이드
한국의 송금 시장은 핀테크 등장으로 큰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토스·카카오페이는 기본 송금 수수료가 0원이지만, 시중은행은 모바일 비대면 송금도 200~500원의 수수료가 부과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본 도구는 6개 주요 송금 채널의 수수료를 즉시 비교합니다.
2026 국내 송금 수수료 (모바일/인터넷)
- 토스: 0원 (전 금액·전 시간 무료)
- 카카오페이: 0원 (카카오뱅크 발신 무료)
- 카카오뱅크: 0원
- 케이뱅크: 0원 (인터넷·모바일)
- 국민은행: 500원 (수수료 면제 조건 시 0원)
- 신한은행: 500원
- 우리·하나: 500원
해외송금 수수료 (USD 기준)
- 토스 해외송금: 5,000원 + 환율 우대 0.7%
- 카카오페이: 5,000원 + 우대 50%
- 시중은행: 송금수수료 8,000~25,000원 + 전신료 8,000원 + 중개수수료 USD 18~50
- Wise·Sendwave: 0.5~1% 정률, 환율 시장가
자주 묻는 질문 (FAQ)
Q. 토스·카카오페이가 정말 모두 무료인가요?
A. 국내 송금은 100% 무료입니다. 단, 잔액이 부족할 때 연결 계좌에서 자동 출금하는 경우 일부 수수료(200~500원)가 부과될 수 있습니다.
Q. ATM 타행 출금은 왜 비싼가요?
A. ATM은 시설 운영비가 들어 기본 1,000~1,200원이 부과됩니다. 영업시간 외에는 1,500원까지 증가. 카카오뱅크·토스뱅크는 자체 ATM 무료 사용량이 있습니다.
Q. 해외송금에서 환율 우대란?
A. 은행 고시 환율과 매매기준율의 차액(스프레드)을 일정 비율 깎아주는 것입니다. 100만 원 송금 시 1% 우대 = 1만 원 절약 효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