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영역 (상단 디스플레이)

한글 수 표기 변환기

숫자를 입력하면 고유어(하나·둘·셋), 한자어(일·이·삼), 금액 표기(일금 ○○○원정), 갖은자(壹貳參) 표기를 한 번에 변환하고 영수증·차용증 양식도 제공합니다.

광고 영역 (결과 하단)

한글 수 표기 — 고유어·한자어·금액 정자(正字) 완벽 가이드

한국어에는 두 가지 수 체계가 공존합니다. ① 고유어 수(하나·둘·셋·넷…)는 1~99까지 사용되며 ‘개·명·살·시·번’ 같은 단위와 결합합니다. ② 한자어 수(일·이·삼·사…)는 ‘원·년·월·일·층·번지·분·초’ 같은 한자어 단위와 결합하고 99 이상의 큰 수에서 주로 사용됩니다. 본 도구는 두 표기를 모두 자동 변환하고, 영수증·차용증에 쓰이는 ‘일금 ○○○원정’ 양식, 위·변조 방지용 갖은자(大寫·壹貳參) 표기까지 출력합니다.

고유어 수와 한자어 수의 사용 구분

금액 표기 — 정자(正字) 양식

법적·금융 문서(차용증·영수증·계약서)에는 위·변조를 막기 위해 한자 갖은자(大寫)를 사용합니다. 일반 한자(一二三)는 한 획만 더하면 다른 숫자로 바꿀 수 있어 위조에 취약하기 때문입니다. 갖은자는 획수가 많아 위조가 어렵습니다.

영수증·차용증 표기 양식

자주 묻는 질문 (FAQ)

Q. 큰 수를 어디까지 지원하나요?

A. ‘경(京) = 10¹⁶’까지 지원합니다. 그 이상은 한글 한 줄이 매우 길어져 차용증 등에 부적합합니다.

Q. 100을 ‘일백’이라고 하나요, ‘백’이라고 하나요?

A. 일상에서는 ‘백’이지만, 금액 표기에서는 ‘일백’이 표준입니다(위조 방지 차원). 본 도구는 두 가지를 모두 출력합니다.

Q. ‘만 원’과 ‘일만 원’의 차이는?

A. 구어에서는 ‘만 원’이 자연스럽지만, 정자(正字) 금액 표기에서는 반드시 ‘일만 원’으로 적습니다. 갖은자 표기도 ‘壹萬元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