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조사 자동 교정기 완벽 가이드
한국어의 조사는 앞 단어 마지막 글자의 받침 유무에 따라 형태가 결정됩니다. 받침이 있으면 '은/이/을/과/으로', 받침이 없으면 '는/가/를/와/로'를 사용합니다. 본 도구는 텍스트의 모든 한글 어절을 스캔해 각 조사 직전 음절의 종성을 분석한 뒤, 자동으로 올바른 형태로 교정합니다.
주요 교정 규칙
- 은/는: 받침 있으면 '은', 없으면 '는' (예: 학교는, 책은)
- 이/가: 받침 있으면 '이', 없으면 '가' (예: 친구가, 사람이)
- 을/를: 받침 있으면 '을', 없으면 '를' (예: 사과를, 빵을)
- 과/와: 받침 있으면 '과', 없으면 '와' (예: 너와, 책과)
- (으)로: 받침 있으면 '으로', 없거나 ㄹ받침이면 '로' (예: 학교로, 집으로, 칼로)
- (이)나: 받침 있으면 '이나', 없으면 '나' (예: 너나, 책이나)
자주 묻는 질문 (FAQ)
Q. 영어나 숫자 뒤의 조사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A. 숫자는 한국어 읽기(예: 3 → 삼, 1 → 일)를 기준으로 받침을 추정해 교정합니다. 영어는 마지막 글자에 따른 일반적 발음 관행을 따릅니다.
Q. ㄹ받침은 왜 특별히 처리하나요?
A. ㄹ받침은 '로'와 결합할 때 '으로'가 아닌 '로'를 사용하는 예외(예: 칼로, 길로)가 표준 어법입니다.
Q. 원본을 자동 저장하나요?
A. 네, 마지막 입력은 브라우저 LocalStorage에 자동 저장되며 다시 방문해도 복원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