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자주 틀리는 맞춤법 TOP 10
한국어는 발음과 표기가 자주 어긋나기 때문에 글을 쓸 때 많은 사람이 같은 실수를 반복합니다. 본 도구가 검출하는 200개 규칙 중 가장 자주 검출되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되/돼 - "안 되" → "안 돼", "되요" → "돼요"
- 왠/웬 - "왠지" 외에는 모두 "웬"
- 낫다/낳다 - 병이 ‘낫다’, 아이를 ‘낳다’
- 안/않 - "안 가다"는 ‘안’, "가지 않다"는 ‘않’
- 데/대 - "그렇대요"(전언)/"그렇데"(직접 경험)
- 거에요/거예요 - 표준은 ‘거예요’
- 금새/금세 - 표준은 ‘금세’
- 며칠/몇일 - 표준은 ‘며칠’
- 역활/역할 - 표준은 ‘역할’
- 오랫만/오랜만 - 표준은 ‘오랜만’
‘되/돼’ 한 줄로 구분하는 법
해당 자리에 ‘하/해’를 넣어 자연스러우면 그 자리에는 ‘되/돼’ 중 같은 위치의 글자가 들어갑니다. "안 돼" = "안 해" / "안 된다" = "안 한다". 발음이 아닌 ‘하/해’ 치환법으로 외우면 거의 100% 정확합니다.
띄어쓰기 5원칙
1) 조사는 붙여 쓰고, 의존명사는 띄어 쓴다. 2) 단위 명사는 띄어 쓴다(한 개, 두 마리). 3) 보조용언은 띄어 쓰는 것을 원칙으로 하되 붙임도 허용한다. 4) 고유명사는 단위별로 띄어 쓴다. 5) 숫자·단위는 띄어 쓰되 ‘1년·2시간’처럼 굳어진 표현은 붙여 쓴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모든 오류를 100% 잡아내나요?
A. 본 도구는 200개의 가장 빈번한 오류 규칙에 한정해 동작합니다. 문맥에 따라 의미가 달라지는 ‘낫다/낳다’ 같은 경우는 별도 안내가 표시됩니다.
Q. 비즈니스 문서에도 사용 가능한가요?
A. 가능합니다. 다만 사내 표준어·표기 규정이 별도로 있는 회사는 사후 검토를 권장드립니다.
Q. 교정 사유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A. 변경된 단어에 마우스를 올리면 사유 툴팁이 표시되며, 결과 하단의 ‘적용된 교정 목록’에 사유와 변경 횟수가 모두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