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G 이미지 1200×630 자동 생성기 완벽 가이드
오픈그래프(Open Graph) 이미지는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디스코드·슬랙·노션 등에 URL을 붙여 넣었을 때 자동으로 노출되는 미리보기 썸네일입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함께 권장하는 표준 사이즈는 1200×630(1.91:1)이며 이 비율에 맞춰 만들지 않으면 잘리거나 양쪽에 회색 패딩이 생겨 클릭률이 떨어집니다. 본 도구는 1200×630 정확한 픽셀의 Canvas를 사용해 그라데이션/단색 배경, 자동 줄바꿈 2줄 제목, 부제, 로고(브랜드명) 위치 4종을 조합한 OG 이미지를 만들고 PNG로 즉시 저장합니다.
OG 이미지의 클릭률을 높이는 핵심은 ① 한눈에 읽히는 큰 글씨 ② 배경과 텍스트의 충분한 명도 대비 ③ 모바일 썸네일에서도 작게 보일 때 핵심 키워드가 명확하게 보이는 가독성입니다. 페이스북 디버거(Sharing Debugger)에서 작은 썸네일로 미리 확인하면 실제 노출 화면을 더 정확히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OG 메타 태그 적용 방법
저장한 PNG를 서버에 업로드한 뒤 HTML <head>에 다음 메타 태그를 넣으면 됩니다.
- <meta property="og:image" content="https://도메인/og.png">
- <meta property="og:image:width" content="1200">
- <meta property="og:image:height" content="630">
- <meta property="og:title" content="페이지 제목">
- <meta property="og:description" content="페이지 설명">
- <meta name="twitter:card" content="summary_large_image">
OG 이미지 디자인 5원칙
- 제목은 30자 이내 2줄로 압축
- 배경 대비 텍스트 색은 명도 차 70% 이상
- 로고/브랜드명은 좌상·우상·좌하·우하 모서리 중 1곳
- 중앙 정렬 우선, 좌측 정렬은 시각 무게가 무거운 디자인에 적합
- 모바일 미니 썸네일에서도 글자가 읽혀야 함
자주 묻는 질문 (FAQ)
Q. 카카오톡은 다른 사이즈 아닌가요?
A. 카카오톡 링크 미리보기도 1200×630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다만 카카오톡 알림은 정사각형으로 한 번 더 잘리므로 텍스트를 중앙에 배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Q. 파일 용량이 너무 크면 어떻게 하나요?
A. 페이스북은 8MB까지 허용하지만 실무에서는 1MB 이하로 압축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PNG가 무겁다면 JPG로 변환(품질 80~90)하면 200~300KB 수준으로 줄어듭니다.
Q. 트위터 카드도 같은 이미지 쓰면 되나요?
A. 네, summary_large_image 타입을 쓰면 트위터도 1200×630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별도 트위터 전용 이미지를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