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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용 명함 재단여백 가이드

표준 명함 규격에 출혈(3mm)·안전영역·트림박스를 자동으로 시각화한 인쇄용 가이드라인을 만들어 드립니다.

출혈선 (재단 여유) 트림박스 (최종 재단선) 안전영역 (텍스트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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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쇄용 명함 출혈·재단여백이란?

명함 인쇄에서 가장 자주 발생하는 사고는 "디자인 가장자리가 잘려나가는 것"과 "여백에 흰 줄이 보이는 것"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인쇄소들은 출혈(Bleed)·트림박스(Trim Box)·안전영역(Safe Zone)이라는 3중 가이드라인 체계를 표준으로 사용합니다. 출혈은 최종 재단 사이즈보다 가장자리를 2~3mm 더 늘려 디자인하는 영역으로, 재단 칼날이 약간 어긋나도 흰 종이가 보이지 않게 만드는 안전장치입니다. 트림박스는 실제 명함이 잘려나오는 선이며, 안전영역은 트림박스 안쪽으로 3~5mm 들여 텍스트·로고 같이 잘리면 안 되는 요소를 배치해야 하는 한계선입니다.

한국에서 가장 보편적인 명함 사이즈는 90×55mm, 표준은 90×50mm입니다. 출혈을 포함하면 96×61mm 또는 96×56mm 영역에 디자인을 깔아야 하며, 안전영역은 80×45mm 정도로 좁아집니다. 인쇄소(성원애드피아·레드프린팅·애드피아·디테르)마다 요구하는 출혈 폭이 2~3mm로 미세하게 다르므로, 발주 전 반드시 인쇄소 가이드를 확인하고 본 도구로 사이즈를 검증하세요.

인쇄소별 출혈 권장값

자주 묻는 질문 (FAQ)

Q. 출혈을 깜빡하면 어떻게 되나요?

A. 트림박스 안쪽에 흰 줄이 보일 확률이 높습니다. 디자인 배경색이 가장자리까지 닿는다면 반드시 출혈 영역까지 색을 채워야 합니다.

Q. CMYK·RGB 어느 모드로 보내야 하나요?

A. 인쇄소는 99% CMYK를 요구합니다. RGB로 보내면 인쇄소가 자동 변환하지만 원본 색감과 차이가 큽니다.

Q. 본 도구로 만든 가이드를 PDF로 받을 수 있나요?

A. PNG 다운로드 후 인쇄용 PDF에 가이드 레이어로 올리거나, 디자인 툴(피그마·일러스트레이터)의 가이드 영역 참고용으로 사용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