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정기권 가격과 손익분기점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는 서울시설공단이 운영하는 공유자전거 서비스로 2025년 현재 약 4만 5천 대가 운영 중입니다. 1회권은 1시간 1,000원, 2시간 2,000원이며 정기권 가격은 7일권 3,000원, 30일권 5,000원, 180일권 15,000원, 365일권 30,000원입니다. 일반권(1시간)과 프리미엄권(2시간)이 있으며 이 도구는 일반 1시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정기권 기간 동안 1회 60분(120분 권 기준 2시간) 이내 무제한 이용 가능합니다.
손익분기는 다음과 같이 단순화할 수 있습니다. 30일권(5,000원)은 한 달에 6회 이상, 180일권(15,000원)은 6개월에 16회, 365일권(30,000원)은 1년에 31회 이상 타면 1일권 누적보다 이익입니다. 출근·통학으로 매일 사용한다면 365일권이 1회당 약 100원 수준으로 가장 경제적입니다. 다만 1회 60분을 초과하면 추가 1,000원이 부과되므로 출퇴근 거리에 따라 프리미엄(120분)권 이용도 고려해야 합니다.
정기권 종류별 단가
- 1일권 1,000원 (60분 무제한)
- 7일권 3,000원 (= 1일권 3회 사용 시 손익)
- 30일권 5,000원 (= 1일권 5회 사용 시 손익)
- 180일권 15,000원 (= 1일권 15회 사용 시 손익)
- 365일권 30,000원 (= 1일권 30회 사용 시 손익)
FAQ 자주 묻는 질문
Q. 따릉이 정기권은 자동 연장되나요?
A. 자동 갱신되지 않습니다. 만료일 이후 사용하려면 다시 결제해야 하며, 만료 7일 전 알림이 발송됩니다.
Q. 1시간 초과 시 추가 요금은 얼마인가요?
A. 60분 초과 시 5분당 200원이 부과됩니다. 자주 1시간을 넘긴다면 2시간(프리미엄)권을 고려하세요.
Q. 청소년·다둥이 할인이 있나요?
A. 만 6~18세 청소년은 정기권 50% 할인이 적용되며, 365일권을 15,000원에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