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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 계산기

출근·퇴근 시각과 휴게시간을 입력하면 실 근무시간을 계산하고 8시간 초과분을 연장근로로 구분해 하루 근로시간을 정리합니다. 최대 7일까지 입력해 주간 합계도 함께 확인하세요.

퇴근 시각이 출근 시각보다 빠르면 자정을 넘긴 야간 근무로 계산합니다. 휴게시간을 비워두면 0분으로 처리됩니다.

계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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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무시간 계산기 완벽 가이드

근무시간 계산기는 매일의 출근 시각, 퇴근 시각, 휴게시간만 입력하면 실제로 일한 시간(실근무시간)과 법정 기준인 하루 8시간을 초과한 연장근로 시간을 자동으로 구분해 계산해 주는 도구입니다. 계산 방식은 근로기준법의 기본 원칙을 그대로 따릅니다. 실근무시간은 "퇴근 시각 − 출근 시각 − 휴게시간"으로 산출하며, 이렇게 구한 실근무시간이 하루 8시간(480분)을 넘으면 초과분을 연장근로 시간으로 별도 표시합니다. 예를 들어 오전 9시에 출근해 저녁 7시에 퇴근하고 점심시간 60분을 쉬었다면 실근무시간은 9시간이 되고, 이 중 8시간은 소정근로, 나머지 1시간은 연장근로로 분류됩니다.

이 계산기는 하루 단위뿐 아니라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최대 7일치를 한 번에 입력할 수 있어 한 주간의 근무 패턴을 한눈에 파악하는 데 유용합니다. 입력한 요일마다 실근무·연장근로 시간이 각각 계산되고, 마지막에는 일주일 전체의 실근무 합계, 연장근로 합계, 총 근무시간 합계를 함께 보여줍니다. 유연근무제나 교대근무처럼 요일마다 출퇴근 시각이 다른 경우에도 각 요일을 개별적으로 입력하면 되므로 편리합니다. 야간 근무처럼 퇴근 시각이 다음 날로 넘어가는 경우에는 퇴근 시각이 출근 시각보다 빠르게 입력되어도 자동으로 자정을 넘긴 근무로 인식해 정확히 계산합니다.

다만 이 도구는 실근무시간과 연장근로 시간의 구분만 제공하며, 연장·야간·휴일 근로에 대한 가산수당 금액까지 계산하지는 않습니다. 수당 금액이 궁금하다면 통상임금을 먼저 계산한 뒤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 계산기를 함께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지며 입력한 시각과 시간 정보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고 기기에 저장되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휴게시간은 실근무시간에서 왜 제외하나요?

A. 근로기준법상 휴게시간은 근로자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시간으로 근로시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실제 일한 시간을 계산할 때는 출근부터 퇴근까지의 전체 시간에서 휴게시간을 반드시 빼야 정확한 실근무시간이 나옵니다.

Q. 하루 8시간을 넘으면 무조건 연장근로 수당을 받나요?

A. 일반적으로 법정 근로시간인 하루 8시간, 주 40시간을 초과한 근로는 연장근로로 분류되어 통상임금의 50% 이상 가산수당 지급 대상이 됩니다. 다만 사업장 형태, 근로계약 내용, 5인 미만 사업장 여부 등에 따라 적용 기준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수당 지급 여부는 근로계약서와 관련 법령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 야간에 퇴근하는 근무는 어떻게 입력하나요?

A. 예를 들어 저녁 10시에 출근해 다음 날 오전 7시에 퇴근했다면 출근 시각에 22:00, 퇴근 시각에 07:00을 그대로 입력하면 됩니다. 퇴근 시각이 출근 시각보다 이르게 입력되면 계산기가 자동으로 다음 날로 넘어간 근무로 인식해 정확한 실근무시간을 계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