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분량 표준 가이드
명절 음식은 식사 형태에 따라 1인 분량이 크게 달라집니다. 정식 상차림(밥·국·반찬)에서는 1인 메인 메뉴 150g이 표준이지만, 뷔페식·차례 후 나눔은 종류가 많아 1인당 양을 줄여야 음식이 남지 않습니다.
표준 1인 분량 (성인 기준)
· 갈비찜: 150~200g (뼈 포함)
· 잡채: 100g
· 전(3종): 8개 (동그랑땡·동태전·호박전·표고전)
· 나물(3색): 각 50g (시금치·고사리·도라지)
· 송편(추석): 8~10개
· 떡국(설날): 250g (떡 200g + 육수 1.5컵)
· 갈비탕: 1인 1그릇 (탕거리 200g)
· 과일: 사과·배 1/2개, 감 1개, 귤 2~3개
· 식혜·수정과: 1인 200ml
연령 가중치
· 어린이: 성인의 60% (단 과일·송편은 80%)
· 노인: 성인의 70% (단 죽·국물 요리는 100%)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음식이 너무 많이 남았어요. 어떻게 보관하나요?
A. 전·나물·갈비찜은 한 끼 분량씩 소분해 냉동 보관(최대 2주). 송편은 냉동 후 전자레인지 30초 해동, 떡국은 떡과 육수를 분리해 보관하세요.
Q. 손님이 갑자기 늘어났는데?
A. 잡채·나물·밥은 즉시 조절 가능합니다. 갈비찜·전은 사전 준비가 필요하므로 평소 20% 여유분을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Q. 차례 후 나누는 음식 양은?
A. 차례 후 나눔 음식은 각 항목 표준량의 70% 정도가 적절합니다. 남은 음식 처리를 고려해 줄여서 준비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