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신체치수 측정 가이드

부위별 올바른 측정법을 확인하고, 치수를 입력하면 한국 표준 의류 사이즈를 추정해 드립니다.

측정 팁
· 가슴: 겨드랑이 바로 아래, 가슴의 가장 튀어나온 부분을 수평으로 한 바퀴
· 허리: 배꼽 위 가장 잘록한 부분을 편하게 한 바퀴
· 엉덩이: 엉덩이의 가장 큰 부분을 수평으로 한 바퀴
· 줄자는 너무 조이지 말고 손가락 하나가 들어갈 정도로 측정하세요.
추정 사이즈

의류 신체치수 측정 가이드 완벽 가이드

온라인 쇼핑이 일반화되면서 정확한 신체치수 측정의 중요성이 커졌습니다. 같은 'M' 표기라도 브랜드마다 실측이 다르기 때문에, 본인의 정확한 둘레 치수를 알고 있으면 반품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이 가이드는 한국 산업표준(KS) 의류 치수 체계를 참고해 가슴·허리·엉덩이 둘레로 S/M/L/XL을 추정합니다.

측정 시 가장 흔한 실수는 줄자를 너무 세게 당기거나, 옷을 두껍게 입은 상태로 재는 것입니다. 얇은 속옷 차림에서 줄자를 바닥과 수평으로 유지하며 측정하세요. 남성은 보통 가슴둘레가, 여성은 가슴·엉덩이 둘레 중 큰 쪽이 사이즈를 결정합니다.

한국 표준 사이즈 참고표 (가슴둘레 기준)

구분SMLXL
남성~8889~9495~100101~
여성~8283~8889~9495~

상의는 가슴둘레, 하의는 허리·엉덩이 둘레를 기준으로 사이즈를 선택하면 실패 확률이 낮습니다. 핏이 타이트한 의류는 한 치수 크게, 오버핏은 평소 사이즈로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가슴둘레와 가슴아래둘레(언더)가 다른가요?

A. 다릅니다. 의류 사이즈는 가슴의 가장 튀어나온 부분(탑)을 잰 둘레를 사용합니다. 속옷 사이즈를 잴 때만 언더밴드 둘레를 따로 측정합니다.

Q. 상의와 하의 추정 사이즈가 다르게 나와요.

A.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사람마다 상·하체 비율이 다르므로 상의는 가슴 기준, 하의는 허리·엉덩이 기준 사이즈를 각각 선택하시면 됩니다.

Q. 추정 사이즈를 그대로 믿어도 되나요?

A. 참고용으로 활용하세요. 브랜드별 실측 표기가 있다면 본인의 cm 치수와 직접 비교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