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적정 시세 3구간 산정기

구매가·사용기간·상태·품목군을 입력하면 빠른판매가·적정가·욕심가 세 구간과 감가 추이를 품목별 감가율로 자동 산정합니다. 참고용 추정가이며 실거래가 검색을 병행하세요.

Tip — 품목별 월 감가율: 가전·디지털 3% / 의류·잡화 4% / 가구 2% / 생활용품 3.5% / 취미·도서 2.5% (복리 계산, 하한 10%). 실거래가 검색 병행을 권장합니다.
중고 적정 시세 3구간 산정 결과
※ 품목 인기·수급은 반영되지 않으며 참고용 추정가입니다. 실거래가(플랫폼 검색)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중고 판매가 책정, 3구간으로 쉽게

중고거래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 중 하나가 바로 중고 적정가 산정입니다. 너무 높으면 팔리지 않고, 너무 낮으면 손해를 보게 됩니다. 이 도구는 구매가와 사용 기간, 상태, 품목군을 입력하면 감가율을 자동으로 적용해 빠른판매가(기준 시세 ×0.85) / 적정가(기준 시세) / 욕심가(기준 시세 ×1.15) 세 구간을 산정해 드립니다. 급하게 팔아야 할 때는 빠른판매가를, 기다릴 여유가 있다면 적정가나 욕심가로 게시해보세요.

품목별 감가율이 다른 이유

모든 중고 물건이 같은 속도로 가치를 잃는 것은 아닙니다. 스마트폰·노트북 같은 가전·디지털 제품은 신모델 출시 속도가 빠르고 기술적 노후화가 빨라 월 약 3%의 높은 감가율이 적용됩니다. 반면 가구는 디자인이나 기능이 크게 변하지 않아 월 2%로 감가가 느립니다. 의류·잡화는 유행과 개인 취향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 월 4%로 가장 빠른 감가를 보입니다.

상태계수(S/A/B/C)의 역할

사용 기간이 같더라도 관리 상태에 따라 실거래가가 크게 달라집니다. 이 도구는 S급 100% / A급 90% / B급 78% / C급 60%의 상태계수를 기준 시세에 곱해 최종 가격을 조정합니다. 예를 들어 6개월 사용한 노트북이 A급이라면 S급보다 10% 낮은 가격대가 산정됩니다. 물건의 실제 상태를 정확하게 평가해 입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감가 추이 미니표 활용법

결과 화면에는 3개월·6개월·12개월·24개월 시점별 적정가 추이가 표로 제공됩니다. 지금 팔지 않고 6개월 후에 판다면 가격이 얼마나 더 떨어지는지 미리 확인하고 판매 타이밍을 결정하는 데 참고할 수 있습니다. 특히 디지털 기기는 시간이 지날수록 감가 속도가 빠르므로, 구매 결정 후 빠른 거래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중고 판매가 책정 시 주의사항

자주 묻는 질문 (FAQ)

Q. 중고 판매가는 어떻게 책정하나요?

A. 구매가에서 사용 기간과 상태에 따른 감가율을 적용해 기준 시세를 구한 뒤, 빠른 판매를 원하면 15% 낮추고 여유가 있으면 15% 높여 게시합니다. 이 도구가 자동으로 계산해 드립니다.

Q. 중고 가전·디지털 제품의 감가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A. 디지털 기기는 월 약 3%의 복리 감가율이 일반적입니다. 1년 사용 시 잔존율 약 69%, 2년이면 약 48% 수준입니다. 단 인기 모델은 이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Q. S급·A급·B급·C급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A. S급(거의 새것·흠집 없음), A급(미세 흠집·정상 작동), B급(눈에 띄는 흠집·마모), C급(기능 이상 또는 심각한 손상)으로 구분하며, 이 도구는 S:100%, A:90%, B:78%, C:60%의 상태계수를 적용합니다.

Q. '빠른판매가'와 '욕심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빠른판매가는 기준 시세의 85%로 빠른 거래용 가격이고, 욕심가는 기준 시세의 115%로 여유 있게 높은 가격을 노릴 때 사용합니다. 단, 욕심가는 구매가 상한이 설정됩니다(미개봉 예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