쿼리스트링 파서/빌더

URL 또는 key=value 문자열을 붙여넣으면 쿼리스트링을 파라미터 표로 분해하고, 표에서 값을 고쳐 다시 query string으로 재조립까지 해 드립니다. url 파라미터 분해와 빌드를 한 화면에서.

사용법
· 전체 URL(https://site.com/page?a=1&b=2) 또는 쿼리만(a=1&b=2) 붙여넣기
· 파싱하기 → ? 뒤 파라미터를 key/value 표로 분해(퍼센트 인코딩 자동 디코딩)
· 표에서 값 수정·행 추가/삭제 후 쿼리 재조립 → 새 query string·URL 생성(자동 인코딩)
파싱 결과

쿼리스트링 파싱, 표 하나로 끝내기

웹 주소에서 물음표(?) 뒤에 붙는 부분을 쿼리스트링(query string)이라고 부릅니다. ?cat=book&page=2&q=한글처럼 key=value 쌍을 & 기호로 이어 붙인 형태이며, 검색어·페이지 번호·정렬 옵션·UTM 추적 코드 같은 정보를 서버에 전달합니다. 이 도구는 전체 URL이나 쿼리스트링만 입력해도 자동으로 url 파라미터 분해를 수행해 각 파라미터를 표로 깔끔하게 보여 주고, 표에서 값을 고친 뒤 다시 query string으로 재조립까지 한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별도 프로그램 설치나 서버 전송 없이 브라우저 안에서만 동작하므로 안전합니다.

파싱 원리 — & 와 = 로 나누기

쿼리스트링 파싱의 핵심은 단순합니다. 먼저 입력 문자열에 ?가 있으면 그 뒤부터를 쿼리로 보고, #(해시) 앞까지만 잘라냅니다. 그런 다음 & 기호로 문자열을 잘라 각각의 파라미터를 만들고, 다시 첫 번째 = 기호를 기준으로 key와 value를 분리합니다. 이때 값에 들어 있는 %20(공백)이나 %ED%95%9C(한글 인코딩), + 같은 퍼센트 인코딩 문자를 decodeURIComponent 규칙으로 풀어 사람이 읽을 수 있는 원래 값으로 복원합니다. 값이 없는 키(?debug)나 같은 키가 여러 번 나오는 경우(tag=a&tag=b)도 각각 별도의 행으로 분해해 보여 줍니다.

빌더 — 수정 후 다시 query string으로

이 도구는 단순한 파서를 넘어 빌더 기능도 제공합니다. 파싱된 표에서 key나 value를 직접 수정하거나, 필요 없는 파라미터를 삭제하고, 새 파라미터를 추가한 뒤 '쿼리 재조립' 버튼을 누르면 변경된 내용으로 새 query string을 만들어 줍니다. 이때 값은 encodeURIComponent 규칙으로 자동 인코딩되므로, 한글·공백·특수문자가 들어가도 깨지지 않는 안전한 URL을 얻을 수 있습니다. 입력에 베이스 URL(https://site.com/page)이 포함돼 있었다면 그 주소에 새 쿼리를 붙인 전체 URL도 함께 출력합니다. 마케팅 링크에서 UTM 파라미터만 교체하거나, 테스트용 URL을 빠르게 변형할 때 특히 유용합니다.

이럴 때 쓰면 좋아요

입력값은 어디에도 전송되지 않고 브라우저에서만 처리되므로, 민감한 토큰이 포함된 URL도 비교적 안심하고 분해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인코딩 규칙은 표준(RFC 3986 기반)을 따르며, 일부 비표준 서버 규약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 결과는 참고용으로 활용하시길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쿼리스트링을 어떻게 파싱하나요?

A. URL에서 ? 뒤 문자열을 &로 나누고 =로 key/value를 분리하면 됩니다. 이 도구에 URL이나 쿼리 문자열을 붙여넣고 '파싱하기'를 누르면 자동으로 표로 분해하고 인코딩도 디코딩해 줍니다.

Q. URL 파라미터를 분해해서 값만 추출할 수 있나요?

A. 네. 전체 URL을 넣으면 베이스 주소와 해시를 분리하고 쿼리만 key/value 쌍으로 나열하므로, 원하는 파라미터의 값만 골라 복사할 수 있습니다.

Q. 수정한 파라미터로 다시 query string을 만들 수 있나요?

A. 표에서 값을 고치거나 행을 추가·삭제한 뒤 '쿼리 재조립'을 누르면 새 query string과 전체 URL을 생성합니다. 값은 자동 URL 인코딩됩니다.

Q. 값에 한글이나 공백이 들어가도 되나요?

A. 됩니다. 파싱 시 퍼센트 인코딩과 +를 디코딩해 보여 주고, 재조립 시 다시 안전하게 인코딩하므로 한글·공백·특수문자도 손상 없이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