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한국사 절대평가 등급·감점 계산기

한국사 원점수를 입력하면 절대평가 1~9등급을 판정하고, 대학별 가산점·감점·최저 반영 영향을 보여드립니다.

한국사 절대평가 등급 구간 (50점 만점)
1등급 40~50 · 2등급 35~39 · 3등급 30~34 · 4등급 25~29 · 5등급 20~24
6등급 15~19 · 7등급 10~14 · 8등급 5~9 · 9등급 0~4 (1등급만 40점, 이후 5점 간격)
대학 반영 방식 (선택)
한국사 절대평가 등급

수능 한국사 절대평가, 등급은 이렇게 결정됩니다

수능 한국사 영역은 2017학년도부터 모든 수험생이 반드시 응시해야 하는 필수 절대평가 과목입니다. 응시하지 않으면 수능 성적표 자체가 발급되지 않으므로, 한국사는 사실상 '응시 여부'가 가장 중요한 1차 관문입니다. 한국사는 50점 만점이며, 다른 수험생과의 상대적 위치(표준점수·백분위)가 아니라 본인이 받은 원점수만으로 1~9등급이 결정됩니다. 즉, 시험이 쉬워도 어려워도 등급 구간은 매년 동일하게 고정되어 있습니다.

5점 간격 절대평가 등급 구간

한국사 등급은 1등급을 제외하면 정확히 5점 간격으로 나뉩니다. 1등급만 40점 이상으로 가장 넓은 구간(40~50)을 차지하고, 2등급부터는 5점씩 끊어 내려갑니다.

등급원점수 구간등급원점수 구간
1등급40~506등급15~19
2등급35~397등급10~14
3등급30~348등급5~9
4등급25~299등급0~4
5등급20~24--

예를 들어 원점수 38점은 35~39점 구간에 속하므로 2등급, 41점은 40점 이상이므로 1등급입니다. 한 문제(2~3점)가 등급을 가르는 경계선에 자주 걸리기 때문에, 자신의 점수가 다음 등급까지 몇 점이 남았는지 미리 파악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대학별 가산·감점·최저 반영 사례

한국사는 반영 비중이 크지 않지만 대학·전형마다 처리 방식이 달라 주의가 필요합니다. 본 계산기는 실제 모집요강에서 자주 등장하는 세 가지 방식을 그대로 입력해 영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사 한 과목이라도 목표 대학의 모집요강을 확인해 본인 등급이 어떤 영향을 주는지 점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같은 4등급이라도 A대학에서는 만점 가산, B대학에서는 0.5점 감점이 될 수 있으므로 입력값을 바꿔 가며 비교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한국사를 응시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A. 한국사는 수능 필수 과목이므로 미응시 시 수능 성적표 전체가 발급되지 않습니다. 즉 다른 영역을 아무리 잘 봐도 대입에 활용할 수 없으니 반드시 응시해야 합니다.

Q. 한국사 등급은 매년 등급컷이 달라지나요?

A. 아니요. 절대평가이므로 5점 간격 등급 구간이 고정되어 있습니다. 시험 난이도와 관계없이 40점 이상이면 항상 1등급입니다.

Q. 가산점과 감점이 동시에 적용될 수도 있나요?

A. 일반적으로 한 대학은 한 가지 방식만 사용합니다. 본 계산기에서는 가산점표·필수 응시 가산·최저 기준 중 하나를 선택해 해당 방식의 영향만 계산합니다. 여러 대학을 비교할 때는 방식을 바꿔 가며 확인하세요.

Q. 정시와 수시에서 한국사 반영이 다른가요?

A. 네. 정시는 주로 등급별 가산점 또는 응시 가산으로, 수시는 주로 최저학력기준 충족 요건으로 활용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전형 유형에 맞는 방식을 선택해 점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