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모종 간격/수량 계산

텃밭이나 화분의 가로·세로 길이와 권장 줄 간격·포기 간격을 입력하면 줄 수와 한 줄당 포기 수, 총 심을 모종 수량을 즉시 계산해 드립니다.

입력 안내
· 밭 가로/세로: 심을 공간의 전체 길이(cm)
· 줄 간격: 이랑(줄)과 줄 사이의 거리(cm)
· 포기 간격: 같은 줄 안에서 모종 사이의 거리(cm)
· 아래 작물 표의 칸을 누르면 권장 간격이 자동 입력됩니다.
계산 결과

작물별 권장 간격 (참고용)

작물줄 간격포기 간격
상추30cm25cm
시금치30cm15cm
고추60cm40cm
토마토90cm50cm
배추60cm45cm
30cm25cm
오이70cm40cm
대파25cm10cm

※ 권장 간격은 일반적인 텃밭 기준 참고값이며, 품종·재배 환경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종자 봉투 표기를 우선하세요.

씨앗·모종 간격과 텃밭 포기 수, 한 번에 계산하기

텃밭 농사나 베란다 화분 가꾸기를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막히는 부분이 "이 공간에 모종을 몇 포기나 심어야 하나"입니다. 너무 빽빽하게 심으면 통풍과 일조가 나빠져 병해충에 약해지고, 너무 듬성듬성 심으면 아까운 텃밭 공간을 낭비하게 됩니다. 이 씨앗·모종 간격/수량 계산기는 밭의 가로·세로 길이와 권장 줄 간격(이랑 간격), 포기 간격을 입력하면 줄 수와 한 줄당 포기 수, 그리고 총 심을 모종 수량을 한 번에 보여줍니다. 모종을 사러 가기 전 필요한 수량을 미리 파악해 비용과 시간을 아낄 수 있습니다.

계산 원리 — 줄 수 × 한 줄 포기 수

텃밭 포기 수 계산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먼저 밭 가로 길이를 줄 간격으로 나누면 만들 수 있는 줄(이랑)의 수가 나옵니다. 그다음 밭 세로 길이를 포기 간격으로 나누면 한 줄에 심을 수 있는 포기 수가 나옵니다. 이 두 값을 곱한 것이 총 심을 모종 수입니다. 예를 들어 가로 200cm, 세로 100cm 밭에 줄 간격 50cm, 포기 간격 30cm로 심는다면 줄 수는 200÷50=4줄, 한 줄당 포기 수는 100÷30=3.3 → 3포기가 되어 총 4×3=12포기가 됩니다. 나눗셈 결과에 소수가 나오면 공간이 부족하므로 내림 처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계산기는 이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해 결과를 정리해 줍니다.

작물별 권장 간격 알아보기

씨앗 간격과 모종 간격은 작물마다 다릅니다. 잎채소인 상추는 약 25~30cm, 시금치는 15cm 안팎으로 비교적 촘촘하게 심을 수 있습니다. 반면 열매채소인 고추는 40cm, 토마토는 50cm, 오이는 40cm 정도로 넉넉한 포기 간격이 필요합니다. 배추·무 같은 가을 작물은 40~45cm가 일반적입니다. 줄 간격(이랑 간격)은 보통 포기 간격보다 넓게 잡아 사람이 지나다니며 관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 위의 작물별 표에서 원하는 작물의 칸을 누르면 권장 줄 간격과 포기 간격이 입력란에 자동으로 채워지므로, 면적만 입력하면 바로 필요한 모종 수량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 활용 팁

제공되는 작물별 간격은 일반적인 텃밭 기준의 참고값입니다. 같은 작물이라도 품종, 토양 비옥도, 일조량, 재배 목적(잎 수확 vs 열매 수확)에 따라 적정 간격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실제 심기 전에는 종자 봉투나 모종 라벨의 권장 재식 거리를 우선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텃밭에 모종을 몇 포기 심을 수 있나요?

A. 밭 가로를 줄 간격으로 나눠 줄 수를 구하고, 밭 세로를 포기 간격으로 나눠 한 줄당 포기 수를 구한 뒤 곱하면 됩니다. 이 도구가 자동으로 계산해 줍니다.

Q. 씨앗 간격과 모종 간격은 어떻게 정하나요?

A. 작물별 권장 재식 거리를 따릅니다. 상추 25~30cm, 고추·토마토 40~50cm 등이며, 정확한 값은 종자 봉투 표기를 우선 참고하세요.

Q. 줄 간격과 포기 간격은 무엇이 다른가요?

A. 줄 간격은 이랑과 이랑 사이 거리, 포기 간격은 같은 줄 안에서 모종 사이 거리입니다. 줄 간격은 밭 가로를, 포기 간격은 밭 세로를 나누는 데 씁니다.

Q. 화분에는 씨앗을 몇 개 심어야 하나요?

A. 화분도 가로·세로를 간격으로 나누어 계산하면 됩니다. 다만 뿌리 공간이 제한적이라 권장 간격보다 여유 있게 잡고, 발아율을 고려해 여러 알을 심은 뒤 솎아내는 방식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