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공백 계산이 중요한 이유
이력서를 검토하는 인사담당자는 가장 먼저 ‘총 경력 몇 년·몇 개월’과 ‘회사 간 공백’을 봅니다. 채용공고에 ‘경력 3년 이상’이라는 조건이 있을 때 본인의 누적 근속을 정확히 알지 못해 지원 기회를 놓치는 경우도 많습니다. 본 도구는 회사별 입사·퇴사일을 입력하면 회사별 근속 개월, 회사 사이의 공백 개월, 총 경력 개월을 자동으로 계산해 줍니다.
공백 기간을 강점으로 만드는 법
- 3개월 이내 공백은 일반적이므로 별도 설명 없이도 무방합니다.
- 6개월 이상 공백이라면 자격증 취득·어학 연수·프로젝트 등 활동을 자소서에 명시하세요.
- 1년 이상 공백은 ‘공백 사유’를 구체적이고 긍정적으로 정리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예시
A사 2020.03-2022.02(24개월), B사 2022.08-2024.07(24개월)이라면 회사 간 공백 6개월, 총 경력 48개월(4년)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퇴사일이 없으면?
A. 오늘 날짜를 기준으로 재직 중으로 계산합니다.
Q. 개월수 계산법은?
A. (퇴사일 - 입사일)/30.44 공식을 사용합니다.
Q. 공백은 짧을수록 좋나요?
A. 공백을 설명할 활동이 있으면 강점이 됩니다.
Q. 공휴일 포함인가요?
A. 일자 단위라 공휴일 구분 없이 포함됩니다.
Q. 국민연금과 일치?
A. 1개월 정도 오차가 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