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습기간·계약 D-day 트래커 완벽 가이드
새 직장에 입사하면 수습기간, 정규직 전환, 계약 만료, 4대보험 취득 같은 여러 날짜를 챙겨야 합니다. 본 트래커는 입사일과 수습 개월수, 계약 개월수를 입력하면 주요 일정을 한 번에 계산하고 오늘 기준 D-day를 함께 보여줍니다.
수습 종료일은 입사일에 입력한 개월수를 더해 산정합니다. 예를 들어 2026년 5월 1일 입사에 수습 3개월이면 수습 종료일은 8월 1일, 정규직 전환은 그 다음 날부터로 계산됩니다. 계약직이라면 계약 만료일도 함께 표시됩니다. 4대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산재보험)은 원칙적으로 입사일(고용 시작일)에 자격을 취득하므로, 본 도구는 입사일을 취득 기준일로 안내합니다.
각 일정에는 오늘을 기준으로 한 D-day가 붙습니다. 아직 도래하지 않았으면 'D-숫자', 지났으면 'D+숫자'로 표시되어 진행 상황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수습 평가, 처우 협의, 계약 갱신 시점을 놓치지 않도록 일정 관리에 활용하세요. 다만 회사 규정에 따라 수습기간 산정이나 전환 시점이 다를 수 있으니 근로계약서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수습기간에도 4대보험에 가입되나요?
A. 네. 수습이라도 근로계약이 시작된 입사일에 4대보험 자격을 취득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수습이라고 가입을 미루는 것은 적법하지 않습니다.
Q. 수습기간 중 급여는 줄어드나요?
A. 1년 이상 계약 시 수습 3개월 동안 최저임금의 90%까지 감액이 가능합니다. 다만 단순노무 직종은 감액이 허용되지 않습니다.
Q. 계약직 2년을 넘기면 어떻게 되나요?
A. 기간제 근로자가 2년을 초과해 계속 근무하면 무기계약(정규직)으로 전환된 것으로 봅니다. 본 도구의 계약 만료일로 2년 시점을 미리 점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