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 사진, 작은 차이가 인상을 가른다
국내 표준 이력서 사진은 가로 30mm × 세로 40mm의 ‘3×4 증명사진’입니다. 인쇄용으로 변환하면 300DPI 기준 354×472픽셀이 되며, 웹 업로드의 경우 200~500KB의 JPG 파일이 가장 호환성이 좋습니다. 본 가이드는 자주 쓰이는 5가지 규격을 mm·픽셀·DPI 기준으로 한눈에 비교해 주고, 선택한 용도의 실제 크기를 화면에 미리보기로 표시해 줍니다.
촬영 시 체크리스트
- 촬영일 기준 6개월 이내, 본인 식별이 가능한 자연스러운 표정.
- 흰색 또는 연한 회색 배경, 그림자가 얼굴에 지지 않도록.
- 정장(남) 또는 단정한 블라우스(여)가 무난하며, 액세서리는 최소화.
- 안경 착용은 가능하나 빛 반사가 없어야 하고, 컬러 렌즈는 비추천.
- 스튜디오/무인사진관 사용 후 디지털 파일을 함께 받아두면 편리합니다.
흔한 실수
화이트셔츠+흰 배경으로 얼굴이 떠 보이는 경우, 비율이 안 맞아 머리가 잘리는 경우, 화면용(72DPI)을 그대로 인쇄해 흐릿한 경우가 가장 흔한 실수입니다. 본 도구의 픽셀 기준을 참고해 인쇄에 적합한 해상도를 준비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력서 표준 크기는?
A. 30x40mm (3x4), 300DPI 기준 354x472px.
Q. 여권사진과 같나요?
A. 여권은 35x45mm로 다릅니다.
Q. 파일 용량은?
A. 500KB~1MB JPG 권장.
Q. 배경색은?
A. 흰색·연회색이 무난합니다.
Q. 셀카 OK?
A. 왜곡이 있어 비추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