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리스트 재생시간 계산기 가이드
DJ가 셋리스트를 짤 때, 결혼식이나 행사 BGM을 준비할 때, 카페 영업 음악을 큐레이션할 때, 러닝·운동 플레이리스트를 만들 때 — 모든 음악 큐레이션 작업은 정확한 총 재생시간 계산이 필수입니다. 본 도구는 곡을 하나씩 추가하면 누적 재생시간과 평균 곡 길이를 즉시 계산해 보여주며, LocalStorage 자동 저장으로 새로고침 후에도 작업 내역이 유지됩니다.
장르별 평균 곡 길이
- K팝: 3분 15초 (스트리밍 시대 단축 추세)
- 발라드: 4분 전후
- 힙합: 2분 30초~4분
- EDM/하우스: 4~6분 (클럽 믹스는 6~8분)
- 록: 4~5분
- 클래식: 5~30분 (악장별 큰 편차)
상황별 필요 곡 수
- 1시간 카페 BGM: 약 18~20곡
- 3시간 파티: 약 50~60곡
- 2시간 결혼식: 약 35~40곡 (식순별 분리)
- 30분 러닝: 약 8~10곡 (BPM 140~160)
- DJ 클럽 셋: 60~90분, 약 15~20트랙
활용 팁
플레이리스트를 짤 때 평균 3~4분 곡으로 계산해 대략적인 곡 수를 정한 뒤, 본 도구로 정확한 시간을 측정하세요. 행사 BGM의 경우 식순(예: 30분 환영, 60분 식사, 30분 댄스)에 맞춰 분류된 서브 플레이리스트를 따로 만들면 효과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몇 곡까지 추가?
A. 무제한 가능, LocalStorage에 자동 저장됩니다.
Q. K팝 평균 길이?
A. 약 3분 15초로 점차 짧아지는 추세입니다.
Q. 파티 BGM 시간?
A. 3시간 파티 기준 50~60곡이 적당합니다.
Q. DJ 셋 길이?
A. 클럽 60~90분, 페스티벌 90~120분이 일반적입니다.
Q. 러닝 곡 수?
A. 30분 러닝 시 BPM 140~160의 8~10곡이 적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