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카드 촬영 매수 계산기

메모리카드 용량(GB)·파일형식(JPG/RAW)·화소(MP)를 입력하면 파일당 평균 용량을 추정해 예상 촬영 매수를 계산합니다. 여행·행사 준비용 참고 도구입니다.

계산 방식
· 실용 용량 ≈ 표시 용량 × 0.93 (단위·오버헤드 반영)
· 파일당 용량(MB) ≈ 화소(MP) × 형식별 화소당 바이트
· 예상 매수 = 실용 용량(MB) ÷ 파일당 용량(MB)
· 압축률·장면에 따라 달라지는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예상 촬영 매수

메모리카드에 사진이 몇 장 들어갈까

여행이나 행사 촬영을 앞두고 "이 카드 한 장으로 충분할까?"를 고민하게 됩니다. 메모리카드 촬영 매수 계산기는 카드 용량(GB), 저장하는 파일 형식(JPG/RAW), 카메라 화소(MP)를 입력하면 파일당 평균 용량을 추정해 예상 촬영 매수를 알려 줍니다. 정확한 파일 크기는 장면의 복잡도와 카메라 압축 알고리즘에 따라 달라지지만, 평균적인 화소당 데이터양을 기준으로 현실적인 추정치를 빠르게 얻을 수 있습니다.

계산에 쓰이는 추정 방식

먼저 카드 용량은 표시 용량(예: 64GB)을 그대로 쓰지 않고, 단위 차이(1GB=10억 바이트 vs 1GiB≈10.74억 바이트)와 파일시스템 오버헤드를 반영해 약 93%를 실사용 가능 용량으로 봅니다. 다음으로 파일당 용량은 화소 수에 형식별 '화소당 평균 바이트'를 곱해 추정합니다. 손실 압축이 강한 일반 JPG는 화소당 약 0.4바이트, 고화질 JPG는 약 0.55바이트, 압축 RAW는 약 1.2바이트, 무압축 RAW는 약 1.45바이트 수준을 사용합니다. 마지막으로 예상 매수 = 실용 용량(MB) ÷ 파일당 용량(MB) 으로 계산합니다.

RAW와 JPG, 그리고 화소의 영향

RAW는 센서가 받은 데이터를 거의 그대로 저장하므로 후보정 자유도가 크지만 용량도 큽니다. 24MP 기준 RAW는 대략 25~35MB, 같은 화소의 JPG는 약 8~14MB로 2~3배 차이가 납니다. RAW+JPG 동시 저장을 쓰면 두 파일이 함께 기록되어 매수가 가장 적게 나옵니다. 또한 화소가 높을수록 파일당 데이터가 많아져 용량이 커지므로, 동일 카드에서 담기는 매수는 줄어듭니다. 고화소 바디는 넉넉한 용량의 카드를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촬영 전 체크리스트

이 계산기는 평균 화소당 데이터양에 기반한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정확한 매수는 카메라 모델·압축 설정·촬영 장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메모리카드에 사진이 몇 장 들어가나요?

A. 예상 매수 = 실용 용량(MB) ÷ 파일당 용량(MB)입니다. 64GB에 24MP JPG는 약 5,000장, 같은 화소 RAW는 약 2,000장 안팎입니다.

Q. RAW와 JPG는 용량 차이가 얼마나 나나요?

A. RAW는 24MP 기준 약 25~35MB, JPG는 약 8~14MB로, JPG가 2~3배 더 많이 들어갑니다.

Q. 화소(MP)가 높으면 사진 매수가 줄어드나요?

A. 네. 파일 용량이 화소에 거의 비례해 커지므로, 화소가 높을수록 같은 카드에 담기는 매수는 줄어듭니다.

Q. 표시 용량(64GB)이 실제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단위 차이(1GB=10억 vs 1GiB≈10.74억 바이트)와 파일시스템 오버헤드 때문입니다. 실사용 용량은 표시의 약 93%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