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정년 계산기

고용 형태와 생년월일을 입력하면 의사 정년퇴직 예정일과 남은 기간(D-day), 현재 나이를 자동 계산합니다. 봉직의와 개원의의 차이를 함께 안내합니다.

안내
· 봉직의(페이닥터)는 병원 고용 근로자로, 취업규칙·정관에 따라 보통 만 60~65세 정년이 적용됩니다.
· 개원의는 의료기관 개설자(사업자)라 정년이 없습니다.
· 대학병원 교수직은 만 65세인 경우가 많습니다. 정년·기준일은 기관별로 다르며 본 결과는 참고용입니다.
계산 결과

의사 정년 계산기 완벽 가이드

의사의 정년은 '어디서 일하는가'에 따라 완전히 달라집니다. 의사라는 직업 자체에 일률적인 법정 정년이 있는 것이 아니라, 병원에 고용되어 일하는 봉직의(페이닥터)인지, 본인 의원을 운영하는 개원의인지에 따라 정년 적용 여부가 갈립니다. 봉직의는 병원이라는 사용자에게 고용된 근로자이므로 그 병원의 취업규칙·정관이 정한 정년을 따르고, 개원의는 의료기관을 직접 개설·운영하는 사업자이므로 정년이라는 개념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기는 고용 형태를 먼저 선택하도록 하여, 봉직의에게는 정년퇴직 예정일과 남은 기간(D-day)을, 개원의에게는 정년이 없다는 안내를 제공합니다.

봉직의(페이닥터)의 정년

종합병원·전문병원·요양병원 등에 고용되어 급여를 받는 봉직의는 「고령자고용법」과 병원 취업규칙의 적용을 받습니다. 법정 하한인 만 60세를 기본 정년으로 두는 병원이 많지만, 의사 인력의 전문성과 부족을 고려해 정년을 63세·65세로 높게 두거나, 정년 도달 후에도 촉탁의(계약직) 형태로 진료를 이어가게 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본 도구의 고용 형태 선택값에는 흔히 적용되는 정년 구간을 반영했으나, 실제 정년은 병원 정관·취업규칙마다 다르므로 소속 병원 인사규정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대학병원 교수직 의사와 개원의

국립대학병원에 소속된 교수직 의사는 교육공무원에 준하여 만 65세 정년이 적용되는 경우가 많고, 사립대학병원 교수는 학교법인 정관에 따라 만 65세 안팎으로 정합니다. 정년 이후에는 명예교수나 촉탁·외래 진료의 형태로 활동을 이어가는 사례도 많습니다. 한편 개원의는 의료법상 의료기관을 직접 개설한 사업자이므로 누군가가 정년으로 퇴직시킬 수 있는 대상이 아닙니다. 따라서 의사면허가 유효하고 본인이 진료 의사가 있는 한 연령 제한 없이 진료를 지속할 수 있으며, 이것이 봉직의와 개원의의 가장 큰 차이입니다.

정년퇴직 예정일 산정과 유의사항

봉직의의 경우 이 계산기는 정년 연령이 되는 생일을 퇴직 예정일로 보는 '생일 기준'과, 정년 도달 연도 12월 31일을 퇴직일로 보는 '연말 기준'을 모두 제공합니다. 개원의를 선택하면 정년 산정 대신 정년이 없다는 안내를 보여 줍니다. 모든 결과는 표준 가정에 따른 참고용이며, 정확한 정년·퇴직 기준일은 소속 병원의 정관·취업규칙과 관련 법령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의사 정년은 몇 살인가요?

A. 병원 고용 봉직의는 취업규칙에 따라 보통 만 60~65세입니다. 대학병원 교수직은 만 65세인 경우가 많습니다.

Q. 개원의는 정년이 있나요?

A. 개원의는 의료기관 개설자(사업자)라 정년이 없습니다. 면허가 유효하면 연령 제한 없이 진료할 수 있습니다.

Q. 대학병원 교수 의사 정년은?

A. 국립대병원 교수직은 교육공무원에 준해 만 65세인 경우가 많고, 사립대병원은 정관에 따라 만 65세 안팎입니다.

Q. 의사 정년퇴직일은 언제인가요?

A. 봉직의는 병원 취업규칙에 따라 생일 기준 또는 연말 기준 등으로 퇴직합니다. 본 계산기에서 두 기준을 비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