썸네일 안전영역 가이드

비율을 선택하면 텍스트가 잘리지 않는 안전영역을 시각적으로 보여주고, 가이드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권장 사양 & 안전영역

썸네일 안전영역 가이드 완벽 가이드

같은 썸네일이라도 PC, 모바일 앱, 추천 피드, 검색 결과 등 노출 위치에 따라 가장자리가 잘리거나 UI(재생 시간, 채널 아이콘, 우측 버튼 등)에 가려질 수 있습니다. "안전영역"은 어떤 환경에서도 텍스트와 핵심 요소가 보장되도록 중앙에 여백을 두고 배치하는 영역입니다.

플랫폼별 권장 사양(2026년 기준)

이 도구는 선택한 비율의 박스를 그리고, 가장자리에서 약 5~10% 안쪽으로 들어온 점선 안전영역을 표시합니다. 세로형(쇼츠)에서는 상·하단 UI 가림 영역을 별도로 음영 처리해, 어디까지 텍스트를 넣어도 되는지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가이드는 이미지로 저장해 디자인 작업 시 레이어로 깔고 작업하면 편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안전영역 밖에는 아무것도 넣으면 안 되나요?

A. 배경, 인물, 패턴 같은 요소는 가장자리까지 채워도 됩니다. 다만 "반드시 보여야 하는 글자·로고"는 안전영역 안에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쇼츠 썸네일도 따로 설정하나요?

A. 쇼츠는 영상 첫 프레임이나 업로드 시 지정 이미지가 썸네일이 됩니다. 9:16 안전영역 기준으로 중앙에 텍스트를 배치하면 추천 피드에서도 잘 보입니다.

Q. 권장 해상도보다 크게 만들어도 되나요?

A. 비율만 맞으면 더 큰 해상도(예: 16:9의 1920×1080)도 무방합니다. 단, 유튜브 썸네일처럼 용량 제한(2MB)이 있는 경우는 압축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