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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vs 수시 비교표

정시와 수시 4대 전형의 핵심 차이를 표와 카드로 한눈에 비교해 보세요.

📋 핵심 비교표

구분수시정시
모집 시기9월~12월12월말~2월초
주된 평가학생부·논술·실기수능 성적
지원 횟수최대 6회가/나/다군 각 1회 (총 3회)
수능 최저일부 전형 적용없음 (수능 자체가 기준)
모집 비율약 79% (전국)약 21% (전국)
합격 후등록 시 정시 지원 불가등록 시 추합 대기 가능

🎯 전형별 상세 카드

📘 학생부 교과 (내신 중심)

평가요소: 내신 등급 100% (일부 면접·수능 최저)
✓ 장점내신만 안정적이면 합격 가능, 준비 부담 낮음
△ 단점내신 1점대 필요, 비교과 활동 미반영
👤 추천: 내신 1.0~2.0 안정형, 일반고 상위권

📗 학생부 종합 (학종)

평가요소: 내신 + 활동 + 자소서·면접 정성 평가
✓ 장점내신 부족분을 활동·전공적합성으로 보완
△ 단점준비 기간 길고 결과 예측 어려움
👤 추천: 동아리·세특 풍부, 전공 적합성 강한 학생

📙 논술전형

평가요소: 논술 성적 + 학생부 (수능 최저 적용 多)
✓ 장점내신 부족해도 논술로 역전 가능
△ 단점경쟁률 매우 높음 (수십:1), 수능 최저 부담
👤 추천: 글쓰기·사고력 강점, 수능 평균 2~3등급

📕 정시 일반

평가요소: 수능 100% 또는 수능 + 학생부 일부
✓ 장점수능 성적만으로 객관적 평가, 재수생도 동일 조건
△ 단점수능 한 번에 모든 게 결정, 3회만 지원
👤 추천: 모의고사 안정 1~3등급, 시험형 학생
※ 모집 비율과 전형 구조는 매년 변경되니 반드시 최신 모집요강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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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와 수시, 어떻게 선택할까?

대한민국 대학 입시는 크게 수시와 정시로 나뉘며, 2025학년도 기준 전국 대학 모집 정원의 약 79%가 수시, 21%가 정시로 선발됩니다. 다만 서울 주요 대학(SKY·서성한·중경외시)은 정시 비율이 40% 내외로 높아 상위권 입시에서는 정시의 비중이 여전히 큽니다.

내 성적 유형별 선택 가이드

수시·정시 병행 전략

대부분의 수험생은 수시 6회 + 정시 3회를 모두 활용합니다. 수시에서 본인 실력보다 약간 상향, 적정, 안정의 6장을 균형 있게 배분하고, 수시 결과가 나오기 전에 정시 라인업도 함께 준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단, 수시 합격 시 정시 지원이 불가하니 안정 카드 선택에 신중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수시 합격하면 정시 못 가나요?
A. 네, 수시 등록 시 정시·추가모집 지원이 모두 제한됩니다.

Q2. 학종에서 자소서는 여전히 중요한가요?
A. 2024학년도부터 자소서가 폐지된 대학이 많아 학교 활동(세특) 비중이 더 커졌습니다.

Q3. 정시에서 학생부도 반영되나요?
A. 일부 대학은 수능 + 학생부 일부를 반영하지만 대부분 수능 100%입니다.

Q4. 재수생은 수시 지원이 불리한가요?
A. 학종은 졸업생 비중이 낮은 편이지만 교과·논술·정시는 동등하게 지원 가능합니다.

Q5. 모집 비율은 매년 같은가요?
A. 아니요, 매년 조금씩 변동되며 최근 정시 비율이 다소 증가하는 추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