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I 뜻 완벽 가이드
ROI는 Return on Investment의 약자로, 우리말로는 "투자수익률"입니다. 투입한 돈 대비 얼마를 벌었는지를 백분율로 나타내는 가장 기본적인 수익성 지표입니다. 공식은 ROI(%) = (총수익 − 투자금) ÷ 투자금 × 100 입니다. 예를 들어 100만 원을 투자해서 150만 원을 벌었다면, (150만 − 100만) ÷ 100만 × 100 = 50%가 됩니다. ROI가 양수면 이익, 음수면 손실, 0%면 본전을 뜻합니다. 위 계산기에 투자금과 총 수익을 넣으면 ROI와 순이익을 바로 계산해 드립니다.
ROI와 자주 혼동되는 것이 ROAS(Return on Ad Spend, 광고수익률)입니다. 둘은 기준이 다릅니다. ROI는 보통 "순이익"을 기준으로 하고 광고비·원가·인건비 등 전체 비용을 고려하지만, ROAS는 "광고로 발생한 매출 ÷ 광고비"만 봅니다. ROAS 공식은 광고 매출 ÷ 광고비 × 100%로, 광고비 100만 원으로 매출 400만 원을 만들면 ROAS는 400%입니다. ROAS가 높아도 원가가 크면 실제 ROI는 마이너스일 수 있으므로, 광고 효율은 ROAS로 보더라도 최종 사업성은 반드시 ROI로 확인해야 합니다.
ROI를 해석할 때 주의할 점은 "기간"과 "비용 범위"입니다. 같은 50%라도 1개월 만에 낸 50%와 5년에 걸친 50%는 전혀 다른 성과입니다. 그래서 연 단위로 환산한 연평균 수익률(연환산 ROI)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투자금에 어디까지 포함하느냐(초기 비용만? 운영비 포함?)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므로, 비교할 때는 같은 기준으로 계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ROI 계산식은 무엇인가요?
A. ROI(%) = (총수익 − 투자금) ÷ 투자금 × 100 입니다. 100만 원 투자 후 150만 원이면 ROI는 50%입니다.
Q. ROI와 ROAS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ROI는 순이익 기준 전체 수익성, ROAS는 광고 매출 ÷ 광고비만 보는 광고 효율 지표입니다. 기준이 다릅니다.
Q. ROI가 높으면 무조건 좋은 투자인가요?
A. 기간과 위험을 함께 봐야 합니다. 같은 ROI라도 짧은 기간에 낸 것이 유리하고, 변동성·리스크도 고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