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거리비례 요금 안내

이동 거리(km) 또는 역 수를 입력하면 수도권 거리비례 요금제 기준으로 기본요금과 거리비례 추가요금을 더해 예상 운임을 추정합니다. (참고용)

계산 기준 (참고용 예시)
· 기본요금: 입력값 (기본 1,400원) — 첫 10km까지
· 추가요금: 10km 초과분에 대해 5km마다 100원
· 역 수 모드: 1정거장 ≈ 1.1km로 환산
· 실제 운임·구간·단가와 다를 수 있습니다.
예상 지하철 운임 (참고용)

지하철 거리비례 요금, 원리부터 계산까지

수도권 지하철은 탄 만큼 내는 거리비례 요금제를 씁니다. 짧게 한두 정거장만 가면 기본요금만 내지만, 멀리 갈수록 거리에 비례해 운임이 올라갑니다. 이 지하철 요금 계산 도구는 이동 거리(km)나 역 수를 입력하면 기본요금에 거리비례 추가요금을 더해 예상 운임을 보여 줍니다. 출퇴근·나들이 동선의 대략적인 교통비를 미리 가늠하거나, 거리에 따라 요금이 어떻게 변하는지 감을 잡는 데 도움이 됩니다.

기본요금과 거리비례 추가요금

전철 요금은 두 부분으로 나뉩니다. 첫 번째는 기본요금으로, 일정 거리(이 도구는 첫 10km)까지는 거리와 상관없이 동일하게 부과됩니다. 두 번째는 거리비례 추가요금으로, 기본 구간을 넘어서면 일정 거리마다 일정 금액이 더해집니다. 이 도구는 예시 기준으로 10km를 초과하는 거리에 대해 5km마다 100원이 추가되는 방식을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22km를 이동하면 기본 10km를 뺀 12km가 추가 구간이 되고, 5km 단위로 올림해 3구간(=300원)이 기본요금에 더해지는 식입니다.

거리 모드와 역 수 모드

정확한 이동 거리를 모를 때는 역 수 모드가 편리합니다. 이 도구는 정거장 한 칸을 평균 약 1.1km로 환산해 총 이동 거리를 추정한 뒤 동일한 거리비례 공식을 적용합니다. 다만 노선과 구간에 따라 역 간 거리가 짧게는 0.7km, 길게는 2km 이상으로 차이가 크기 때문에, 역 수 환산은 어디까지나 어림값입니다. 가능하면 지도 앱에서 실제 거리를 확인해 거리(km) 모드로 계산하면 더 정확합니다.

참고용으로만 쓰세요

요금 체계와 단가는 시기에 따라 변동되므로, 이 계산 결과는 참고용 추정치이며 실제 결제 금액은 교통카드 단말기나 공식 길찾기 앱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지하철 요금은 거리에 따라 어떻게 오르나요?

A. 첫 10km까지는 기본요금, 이후에는 5km마다 100원씩(예시 기준) 추가됩니다. 멀리 갈수록 운임이 올라갑니다.

Q. 역 수만 알아도 요금을 계산할 수 있나요?

A. 가능합니다. 역 수 모드는 1정거장을 약 1.1km로 환산해 거리비례 요금을 계산합니다. 다만 어림값이라 오차가 있습니다.

Q. 기본요금은 몇 km까지인가요?

A. 통상 첫 10km까지를 기본요금 구간으로 봅니다. 기본요금 금액은 직접 입력해 요금 인상에도 맞춰 쓸 수 있습니다.

Q. 이 결과는 실제와 같나요?

A. 참고용입니다. 할인·별도 운임 구간·환승 통합 거리에 따라 실제 요금이 달라지니 공식 앱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