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도(밝기) 단위, 한눈에 변환하기
화면이나 면광원이 얼마나 밝은지를 나타내는 물리량을 휘도(luminance)라고 하며, 국제단위계에서는 cd/㎡(제곱미터당 칸델라)를 씁니다. 디스플레이 업계에서는 이를 니트(nit)라고 부르며, 모니터·TV·스마트폰 사양에서 '400니트', 'HDR 1000니트' 같은 표기로 흔히 만납니다. 분야와 지역에 따라 스틸브, 풋램버트, 아포스틸브 같은 단위도 쓰여, 같은 휘도를 다른 단위로 바꿔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 니트 휘도 변환 도구는 값과 단위를 고르면 모든 단위로 즉시 환산해 보여줍니다.
핵심 환산 공식
모든 단위는 cd/㎡(니트)를 기준으로 환산됩니다. 핵심은 니트와 cd/㎡가 같은 단위라는 점입니다.
- 1 cd/㎡ = 1 nit(니트)
- 1 스틸브(sb) = 10,000 cd/㎡
- 1 풋램버트 ≈ 3.426259 cd/㎡
- 1 아포스틸브 ≈ 0.3183099 cd/㎡
변환은 입력값에 '변환 전 단위'의 cd/㎡ 환산계수를 곱해 니트 기준값을 구한 뒤, '변환 후 단위' 계수로 나누는 방식입니다. 동시 환산표는 이를 모든 단위에 적용한 결과입니다.
실생활 예시와 자주 쓰는 값
휘도 크기를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되는 디스플레이 밝기 참고 값입니다. 제품·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참고용으로 보세요.
- 실내용 모니터: 보통 250~350니트(cd/㎡) 수준
- 야외 시인성 강화 노트북·휴대폰: 500~1000니트 이상
- HDR 지원 TV: 피크 휘도 600~4000니트까지 다양
- 일반 사무 권장 화면 밝기: 대략 100~150니트 안팎
이런 값을 cd/㎡·니트·풋램버트 등으로 자유롭게 바꿔 비교하면 제품 사양을 이해하기가 쉬워집니다. 니트 휘도 변환이 필요할 때마다 값과 단위만 입력하세요.
사용 시 유의사항
휘도와 조도(럭스)는 의미가 다른 물리량이라 직접 환산되지 않습니다. 또한 표시되는 값은 자릿수 반올림이 적용될 수 있으므로, 측정·교정 등 정밀이 필요한 작업에서는 참고용으로 활용하고 원식으로 검산하시기를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니트(nit)와 cd/㎡는 같은 단위인가요?
A. 네, 완전히 같은 단위입니다. '500니트'는 곧 500cd/㎡입니다.
Q. 휘도와 조도는 어떻게 다른가요?
A. 휘도(cd/㎡)는 면이 내보내는 밝기, 조도(럭스)는 면에 도달하는 빛의 양입니다. 럭스는 이 변환기에서 직접 환산되지 않습니다.
Q. 1스틸브는 몇 니트인가요?
A. 10,000cd/㎡(니트)입니다. 스틸브는 cd/㎠ 기준 단위라 cd/㎡로는 1만 배입니다.
Q. 이 변환기 결과는 정확한가요?
A. 표준 환산계수를 쓰므로 일반 용도에는 충분합니다. 다만 표시 반올림이 있어 정밀 측정 시에는 참고용으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