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해 일시금 vs 연금 비교

장해등급·1일 평균임금·예상 수령연수·할인율을 입력하면 산재 장해급여의 일시금과 연금을 명목 총액과 현재가치로 비교해 어느 쪽이 유리한지 알려 줍니다. 모든 금액은 참고용입니다.

계산 안내
· 일시금 = 1일 평균임금 × 일시금 지급일수(등급별)
· 연금 연액 = 1일 평균임금 × 연금 지급일수(등급별)
· 연금 명목총액 = 연금 연액 × 수령연수
· 연금 현가 = 연금 연액 × 연금현가계수(할인율, 연수)
· 모든 금액은 추정·참고용입니다.
수령방식 비교 결과

장해등급별 지급일수

등급일시금(일)연금(일/년)
1급1474329
2급1309291
3급1155257
4급1012224
5급869193
6급737164
7급616138

장해 일시금 vs 연금, 어느 쪽이 유리할까

업무상 재해로 치료가 끝난 뒤에도 신체에 장해가 남으면 산재보험에서 장해급여를 받습니다. 장해급여는 장해등급에 따라 한 번에 받는 일시금과 매년 나누어 받는 연금으로 나뉩니다. 1~3급은 연금만, 4~7급은 일시금과 연금 중 선택, 8급 이하는 일시금으로 지급되는 것이 원칙입니다. 연금을 선택할 수 있는 1~7급이라면 '지금 목돈으로 받을지, 평생 연금으로 받을지'가 중요한 결정이 됩니다. 이 도구는 두 방식을 명목 총액과 현재가치로 비교해 판단을 돕습니다.

일시금과 연금의 산정 방식

산재 장해급여는 모두 1일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합니다. 평균임금은 사고 직전 3개월간 받은 임금 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금액입니다. 일시금은 '평균임금 × 등급별 일시금 일수', 연금 연액은 '평균임금 × 등급별 연금 일수'로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1급은 일시금 1,474일분, 연금 329일분/년이 적용됩니다. 위 표에서 등급별 지급일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명목 총액과 현재가치

연금은 여러 해에 걸쳐 받으므로, 수령기간이 길수록 단순 합산한 명목 총액은 커집니다. 그러나 미래에 받을 돈은 지금 받는 돈보다 가치가 낮습니다(같은 100만 원도 10년 뒤에 받으면 지금보다 덜 가치 있습니다). 그래서 연금을 일시금과 공정하게 비교하려면 미래의 연금을 할인율로 나누어 현재가치(현가)로 환산해야 합니다. 이 도구는 연금현가계수를 적용해 연금의 현가를 구하고, 이를 일시금과 같은 시점에서 비교해 어느 쪽이 유리한지 보여 줍니다.

선택 기준

자주 묻는 질문 (FAQ)

Q. 표의 지급일수가 실제와 같나요?

A. 산재보험법령상 장해등급별 지급일수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다만 제도 개정·물가변동·평균임금 인상 등이 반영되지 않으므로 실제 지급액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Q. 연금이 물가에 따라 오르는 점은 반영되나요?

A. 본 도구는 단순화를 위해 연금액을 고정으로 보고 명목·현가를 계산합니다. 실제 연금은 임금·물가 변동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Q. 8급 이하도 비교할 수 있나요?

A. 8~14급은 일시금으로만 지급되므로 연금 비교 대상이 아니어서 이 도구는 1~7급만 다룹니다.

※ 면책 안내 — 본 계산기의 모든 금액은 단순화한 공식과 예시 지급일수에 따른 추정·참고용 수치이며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장해급여와 수령방식 결정은 근로복지공단 안내와 전문가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