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자외선·안전 타이머

자외선 지수와 장소, 연령을 입력하면 안전한 연속 물놀이 시간과 휴식 주기, 선크림 재도포 시점을 안내합니다. 휴식 타이머로 쉴 시간을 알려 드려요.

사용 방법
· 자외선 지수(기상청·날씨앱 확인)와 장소·연령을 입력하고 안전 시간 확인을 누르세요.
· 권장 활동시간에 맞춘 휴식 타이머가 함께 만들어집니다.
물놀이 안전 가이드

즐거운 물놀이, 안전하게 즐기려면

여름철 물놀이는 더위를 식히는 최고의 방법이지만, 강한 자외선과 익수 사고의 위험이 함께 따릅니다. 물 위에서는 수면 반사로 자외선이 더 강하게 작용해 화상을 입기 쉽고, 차가운 물에서 오래 머물면 체온이 떨어져 저체온증이나 근육 경련(쥐)이 올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자외선 지수, 장소, 연령을 바탕으로 안전한 연속 물놀이 시간과 휴식 주기, 선크림 재도포 시점을 안내하고, 직접 쓸 수 있는 휴식 타이머를 제공합니다.

자외선 지수에 따른 주의

자외선 지수(UV Index)는 0부터 11 이상까지로 표현됩니다. 보통 2 이하는 '낮음', 3~5 '보통', 6~7 '높음', 8~10 '매우 높음', 11 이상은 '위험' 단계입니다. 해변이나 수영장처럼 그늘이 적고 반사가 강한 곳에서는 UV가 높을수록 화상까지 걸리는 시간이 짧아집니다. UV가 높은 날일수록 연속 활동 시간을 줄이고 휴식을 자주 가져야 합니다.

선크림 재도포가 중요합니다

물놀이를 하면 선크림이 물에 씻기고 수건에 닦여 차단 효과가 빠르게 떨어집니다. 워터프루프 제품이라도 물놀이 40~80분마다 다시 발라주는 것이 안전합니다. 외출 15~30분 전에 충분히 바르고, 귀·목덜미·발등처럼 놓치기 쉬운 부위도 꼼꼼히 발라주세요.

익수·저체온 예방 수칙

자주 묻는 질문 (FAQ)

Q. 연속 물놀이 시간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A. 자외선 지수가 높을수록, 그리고 어린이일수록 권장 활동 시간을 짧게 안내합니다. 해변은 반사가 강해 더 보수적으로, 수영장·계곡은 조건을 반영해 계산합니다.

Q. 흐린 날은 자외선이 약한가요?

A. 구름이 껴도 자외선의 상당 부분은 통과합니다. 흐린 날에도 UV가 높을 수 있으니 선크림과 휴식은 똑같이 챙겨야 합니다.

Q. 타이머는 화면을 꺼도 울리나요?

A. 휴대폰 화면이 꺼지거나 다른 앱으로 전환되면 브라우저 타이머가 멈출 수 있습니다. 가능하면 화면을 켜둔 상태로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