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토너먼트 대진표 만들기
2026 FIFA 월드컵은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첫 48개국 본선 대회입니다. 4팀씩 12개 조로 조별리그를 치른 뒤, 각 조 1·2위 24팀과 각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8팀(와일드카드)을 더해 총 32팀이 32강 토너먼트에 진출합니다. 32강부터는 한 번 지면 탈락하는 싱글 엘리미네이션(녹다운) 방식으로, 32강 → 16강 → 8강 → 4강 → 결승 순으로 우승팀이 가려집니다.
한국 대표팀은 체코·멕시코·남아공과 한 조에 편성되었습니다. 현재 한국은 1승 1패 상황으로(체코전 승, 멕시코전 패), 마지막 남아공전 결과에 따라 32강 진출 여부가 갈립니다. 한국의 조 경기는 멕시코 과달라하라 등에서 열립니다. 이 대진표 생성기로 한국이 32강에 올랐을 때의 토너먼트 경로를 미리 그려보거나, 16팀·32팀 규모의 사내 풋살 대회·친구들 예측 대결 등 어떤 토너먼트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이 도구의 특징
- 16팀·32팀 지원: 한 줄에 한 팀씩 입력하면 라운드를 자동 구성합니다.
- 클릭으로 승자 진출: 각 경기에서 이긴 팀을 누르면 다음 라운드로 자동 이동합니다.
- 가로 스크롤 대진표: 32강 → 결승까지 모든 라운드를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 결과 복사·공유: 완성된 우승 시나리오를 텍스트로 복사하거나 공유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팀 이름을 한 줄에 하나씩 16팀 또는 32팀 입력합니다(기본 예시가 채워져 있습니다).
- ‘대진표 생성’을 누르면 1라운드 대진표가 만들어집니다.
- 각 경기에서 이긴 팀의 버튼을 클릭하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합니다.
- 모든 경기를 진행해 우승팀이 정해지면 결과창에 챔피언이 표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몇 팀까지 입력할 수 있나요?
A. 2의 거듭제곱 수가 가장 깔끔하며, 권장은 16팀 또는 32팀입니다. 입력 팀 수가 부족하면 빈 자리(부전승)로 처리되어 다음 라운드로 자동 진출합니다.
Q. 승자를 잘못 눌렀어요.
A. ‘초기화’ 후 다시 ‘대진표 생성’을 누르면 처음부터 다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입력한 팀 명단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Q. 실제 월드컵 대진과 같나요?
A. 입력한 순서대로 위에서 아래로 짝을 짓는 시뮬레이션 도구입니다. 실제 대진은 조 순위와 대진 규정에 따라 결정되므로 공식 발표를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