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골득실·다득점 계산
2026 FIFA 월드컵은 미국·캐나다·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첫 48개국 본선 대회로, 4팀씩 1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릅니다. 조별리그에서 같은 승점을 기록한 팀이 많으면 순위를 가리는 핵심 지표가 바로 골득실(득실 차)과 다득점(총 득점)입니다. 한국 대표팀은 체코·멕시코·남아공과 한 조에 편성되어 1승 1패로 조별리그를 진행하고 있어, 골득실 관리가 32강 진출의 변수가 됩니다.
이 계산기는 경기마다 득점과 실점을 입력하면 총 득점·총 실점·골득실·다득점은 물론 승점까지 자동으로 누적해 보여줍니다. 한 경기에서 득점이 실점보다 많으면 승리(3점), 같으면 무승부(1점), 적으면 패배(0점)로 계산합니다. 경기 수에 제한이 없으므로 조별리그 3경기뿐 아니라 시즌 전체 누적 기록 계산에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골득실·승점 계산 규칙
- 골득실(GD) = 총 득점 − 총 실점. 양수면 +, 음수면 − 로 표시합니다.
- 다득점(GF) = 모든 경기 득점의 합. 골득실이 같을 때 순위를 가르는 기준입니다.
- 승점 = (승리 수 × 3) + (무승부 수 × 1). 패배는 0점입니다.
- 경기당 승부는 득점과 실점을 비교해 자동 판정합니다.
한국 조 현재 상황
한국은 6월 12일 체코를 1-0으로 이기고 6월 19일 멕시코에 0-1로 패해 1승 1패(승점 3점, 1득점 1실점, 골득실 0)를 기록 중입니다. 마지막 남아공전에서 다득점으로 크게 이기면 골득실이 좋아져 조 3위 와일드카드 경쟁에서 유리해질 수 있습니다. 이 도구로 남아공전 예상 스코어를 더해 골득실 변화를 미리 확인해 보세요.
사용 방법
- 각 경기의 득점과 실점을 입력합니다(기본 3경기 행 제공).
- 경기가 더 필요하면 ‘경기 추가’ 버튼으로 행을 늘립니다.
- ‘골득실 계산’을 누르면 누적 표와 총 요약(승점·골득실·득점·실점)이 나타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골득실이 같으면 다음은 무엇으로 순위를 정하나요?
A. 다득점(총 득점)이 많은 팀이 상위입니다. 그래도 같으면 승자승(맞대결) 등 추가 기준이 적용됩니다.
Q. 무승부도 승점에 반영되나요?
A. 네. 무승부는 1점으로 합산됩니다. 본 계산기는 득점=실점인 경기를 무승부로 자동 처리합니다.
Q. 빈 칸은 어떻게 처리되나요?
A. 득점·실점이 모두 비어 있는 행은 미입력 경기로 보고 계산에서 제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