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토너먼트, 우승까지 다섯 고비
2026 북중미 월드컵은 사상 처음으로 48개국이 참가하는 대회입니다. 조별리그를 통과한 팀들은 단판 승부의 토너먼트(녹아웃 스테이지)에 진입하며, 우승까지는 32강(라운드 오브 32) → 16강 → 8강 → 4강(준결승) → 결승의 다섯 라운드를 모두 이겨야 합니다. 이 예측기는 각 라운드의 예상 상대를 직접 입력받아, 한국이 우승까지 거쳐야 할 경로를 라운드 순서대로 카드 형태로 그려 줍니다.
조별리그 순위가 대진을 가른다
토너먼트 대진표에서 어느 자리에 들어가느냐는 조별리그 최종 순위에 따라 결정됩니다. 같은 조에서 1위로 올라가는지 2위로 올라가는지에 따라 대진표의 반대편 위치가 달라지고, 그에 따라 마주칠 상대 팀이 크게 바뀝니다. 한국은 현재 A조에서 1승 1패로 2위에 올라 있으며, 6월 25일 남아공과의 최종전에서 비기기만 해도 32강 진출이 확정됩니다. 이기면 조 1위까지 노려볼 수 있어, 더 유리한 대진을 잡을 가능성도 열립니다.
이 도구는 이렇게 사용하세요
- 먼저 한국의 조별리그 결과(A조 1위 / A조 2위 / 조 3위 진출)를 선택합니다.
- 32강·16강·8강·4강·결승의 예상 상대 팀 이름을 각각 입력합니다.
- "우승 경로 그리기"를 누르면 각 라운드를 모두 이긴다는 가정 아래 상대가 순서대로 표시됩니다.
- 결과 요약 텍스트는 복사·공유 버튼으로 친구들과 나눌 수 있습니다.
입력한 상대 이름과 순위는 브라우저 로컬스토리지에 저장되어, 다음에 다시 방문해도 마지막 예측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데이터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예측은 어디까지나 가정입니다
정확한 토너먼트 대진은 모든 조의 조별리그 일정이 끝나고 최종 순위가 확정된 뒤에야 결정됩니다. 따라서 이 도구가 보여 주는 경로는 사용자가 입력한 가정에 기반한 시나리오이며, 실제 확정 대진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응원의 즐거움을 더하는 상상용 도구로 활용하시고, 공식 대진이 발표되면 그 상대로 다시 입력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월드컵 토너먼트는 어떤 라운드로 구성되나요?
A. 32강 → 16강 → 8강 → 4강(준결승) → 결승 순서로 진행되며, 모두 단판 승부입니다. 이 도구는 이 다섯 라운드의 예상 상대를 입력받습니다.
Q. 예상 상대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A. 실제 대진은 조별리그 최종 순위 확정 후 결정됩니다. 이 도구는 사용자가 입력한 가정에 따른 경로를 보여 주는 예측용이므로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Q. 한국의 조별리그 순위는 왜 중요한가요?
A. 1위/2위에 따라 대진표 위치와 마주칠 상대가 크게 달라집니다. 한국은 현재 A조 2위로, 남아공전에서 비기면 32강 진출이 확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