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냉각수(부동액)는 보조탱크 수위를 MIN~MAX 사이로 유지하고, 통상 2년 또는 4만 km마다 점검·교체합니다. 보충은 반드시 엔진이 식은 상태에서 MAX 선을 넘지 않게 합니다. 여름철 과열을 막으려면 출발 전 수위를 확인하세요. 무엇보다 엔진이 뜨거울 때는 라디에이터 캡을 절대 열지 마세요(끓는 냉각수 분출로 화상 위험). 점검 기간·거리와 수위를 입력하면 단계별 점검·보충 방법을 안내합니다.
냉각수(부동액)는 보조탱크 수위를 MIN~MAX 사이로 유지하고, 통상 2년 또는 4만 km마다 점검·교체합니다. 보충은 반드시 엔진이 식은 상태에서 MAX 선을 넘지 않게 합니다. 여름철 과열을 막으려면 출발 전 수위를 확인하세요. 무엇보다 엔진이 뜨거울 때는 라디에이터 캡을 절대 열지 마세요(끓는 냉각수 분출로 화상 위험). 점검 기간·거리와 수위를 입력하면 단계별 점검·보충 방법을 안내합니다.
냉각수는 언제 점검·교체하나요?
일반적으로 2년 또는 4만 km마다 점검·교체합니다. 평소에는 보조(예비)탱크 수위가 MIN~MAX 사이에 있는지만 확인하면 됩니다. 여름철 장거리 운전 전후, 그리고 계기판에 수온 경고등이 뜬 경우에는 추가로 점검하세요. 정확한 주기와 냉각수 규격은 차량 매뉴얼을 확인합니다.
냉각수는 어떻게 점검·보충하나요? (단계별)
- 엔진 식히기 — 시동을 끄고 충분히 식힌 뒤 작업합니다. 뜨거울 때 캡 금지.
- 수위 확인 — 보조탱크의 MIN~MAX 표시선과 현재 수위를 비교합니다.
- 보충 — 식은 상태에서 규격 냉각수를 MAX를 넘지 않게 천천히 보충합니다.
- 주기·누수 확인 — 2년/4만 km 점검, 자주 줄면 누수 의심 → 정비소 점검.
여름철 과열을 막으려면 무엇을 주의하나요?
| 상황 | 조치 |
|---|---|
| 수위 MIN 이하 | 식은 뒤 규격 냉각수 보충 |
| 수온 경고등 점등 | 안전한 곳에 정차·시동 끄고 식히기 |
| 엔진 뜨거움 | 라디에이터 캡 열기 금지(화상 위험) |
| 냉각수 자주 감소 | 누수 의심 → 정비소 점검 |
자주 묻는 질문 (FAQ)
냉각수(부동액)는 얼마나 자주 점검·교체하나요?
통상 2년 또는 4만 km마다 점검·교체합니다. 평소에는 보조탱크 수위가 MIN~MAX 사이에 있는지 확인하고, 여름철 장거리 운전 전후로 한 번 더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확한 주기·규격은 차량 매뉴얼을 확인하세요.
냉각수가 줄었을 때 어떻게 보충하나요?
엔진이 식은 상태에서 보조탱크의 MIN~MAX 사이를 유지하도록 규격 냉각수를 보충합니다. MAX 선을 넘지 않게 천천히 넣으세요. 급할 때 소량의 물로 임시 보충은 가능하지만 가급적 규격 냉각수를 사용하고, 자주 줄어들면 누수를 의심해 정비소 점검을 받으세요.
엔진이 뜨거울 때 라디에이터 캡을 열어도 되나요?
절대 안 됩니다. 엔진이 뜨거울 때는 냉각계통이 고압·고온 상태라 캡을 열면 끓는 냉각수가 분출해 심한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반드시 엔진이 충분히 식은 뒤에 보조탱크나 라디에이터 캡을 여세요.
본 도구는 일반적인 냉각수 점검·관리 권장에 기반한 참고용 안내 도구입니다. 정비 정보는 일반 참고이며, 정확한 냉각수 규격·교체 주기는 차량 매뉴얼을 확인하고 과열·누수 등 이상이 의심되면 즉시 전문 정비소에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