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구는 상품 가격을 내 시급으로 나눠 '몇 시간 일해야 살 수 있는지' 노동시간으로 환산해 충동구매를 점검합니다. 노동시간 = 가격 ÷ 시급, 노동일수 = 노동시간 ÷ 하루 근무시간. 예: 시급 12,000원에 120,000원짜리 물건이면 10시간(하루 8시간 기준 1.25일)을 일해야 합니다. 환산 후 24시간 더 고민하기를 권합니다. 입력값은 기기에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물건 가격을 노동시간으로 어떻게 환산하나요?
노동시간 = 상품 가격 ÷ 내 시급입니다.
사고 싶은 물건의 가격을 내 시급(원)으로 나누면 그 물건을 사기 위해 일해야 하는 노동시간(시간)이 나옵니다. 이 노동시간을 다시 하루 근무시간으로 나누면 노동일수(일)가 됩니다. 가격을 돈이 아닌 '내 시간'으로 바꿔 보면, 같은 물건도 훨씬 비싸게 느껴져 충동구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구분 | 예시 |
|---|---|
| 상품 가격 | 120,000원 |
| 내 시급 | 12,000원 |
| 노동시간 | 10시간 |
| 노동일수(하루 8시간) | 약 1.25일 |
월급만 알 때 시급은 어떻게 구하나요?
시급 = 월급 ÷ (주당 근무시간 × 4.345주)입니다.
시급이 정해져 있지 않은 월급제라면, 한 달 평균 근무시간으로 나눠 시급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한 달은 평균 약 4.345주이므로, 월급을 (주당 근무시간 × 4.345)로 나눕니다. 예를 들어 월급 2,800,000원에 주 40시간이면 시급은 약 16,110원입니다. 이 도구의 '월급으로 계산' 모드에 월급과 주당 근무시간을 넣으면 시급이 자동 산출됩니다.
충동구매를 줄이는 24시간 규칙이란 무엇인가요?
바로 결제하지 말고 최소 24시간 기다린 뒤 다시 결정하는 방법입니다.
충동구매는 보통 '지금 당장 사고 싶다'는 순간적인 감정에서 비롯됩니다. 24시간 규칙은 결제를 하루 미루고 다시 판단하는 방법으로, 그 사이에 정말 필요한지 차분히 따져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가격을 노동시간으로 환산해 '이걸 사려면 N시간을 일해야 한다'를 체감하면, 하루 뒤에는 굳이 필요 없다고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고가품일수록 숙고 기간을 더 길게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입력한 가격·시급이 저장되나요?
A. 상품 가격·시급·월급·근무시간이 브라우저 로컬스토리지에 자동 저장되어 다음 방문 시에도 남으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Q. 세전 월급과 세후 월급 중 무엇을 넣나요?
A. 실제 손에 쥐는 돈 기준으로 보려면 세후(실수령) 월급을 넣는 것이 정확합니다. 세전 월급을 넣으면 시급이 다소 높게 계산되어 노동시간이 짧게 나옵니다.
Q. 환산 결과가 절약을 보장하나요?
A. 아닙니다. 이 도구는 소비 판단을 돕는 참고용 환산 도구일 뿐이며, 실제 구매 결정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사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