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우미는 가구원 수, 가구 월 소득, 재산 총액을 입력하면 저·중·고 소득구간을 대략 안내합니다. 실제 국가장학금 구간(1~10구간)은 소득과 재산의 소득환산을 합한 월 소득인정액을 가구 규모별 중위소득과 비교해 한국장학재단이 정밀 산정합니다. 이 도구는 신청 전 대략 위치만 가늠하는 참고용입니다.
국가장학금 소득분위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소득과 재산을 합산한 월 소득인정액을 가구 규모별 기준소득과 비교해 1~10구간으로 나눕니다.
한국장학재단은 가구원 소득(근로·사업·재산소득)과 부동산·금융·자동차 등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해 월 소득인정액을 만든 뒤, 가구원 수에 따른 기준중위소득과 비교해 학자금 지원구간(1~10구간)을 산정합니다. 구간이 낮을수록(저소득) 더 많은 국가장학금을 받을 가능성이 큽니다. 아래는 이 도구의 대략 분류 기준 예시입니다.
| 대략 구분 | 해당 의미 |
|---|---|
| 저소득 구간(추정) | 지원 가능성·금액이 큰 편(1~4구간 추정) |
| 중간 구간(추정) | 일부 지원 가능(5~8구간 추정) |
| 고소득 구간(추정) | 지원 제한적·대상 외 가능(9~10구간 추정) |
이 도구의 결과가 실제 구간과 같나요?
같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실제 구간은 더 많은 항목으로 정밀 산정됩니다.
실제 국가장학금 구간은 재산의 소득환산율, 부채 차감, 금융자산, 형제·자매 수, 한부모·다자녀 여부 등 다양한 요소로 결정됩니다. 이 도구는 입력한 월 소득과 재산을 단순화한 환산으로 저·중·고 위치만 추정하므로, 실제 결과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구간은 반드시 한국장학재단 신청 결과로 확인하세요.
소득구간이 낮을수록 장학금을 더 받나요?
일반적으로 그렇습니다. 저소득 구간일수록 지원 금액이 큰 편입니다.
국가장학금은 저소득 구간에 더 많은 금액을 지원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다만 구간별 지원 금액·한도와 다자녀 우대 등은 매년 변동되므로, 정확한 금액은 신청 연도의 한국장학재단 공고에서 확인해야 합니다. 등록금이 지원 한도보다 적으면 실제 지급액은 등록금 범위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재산이 많으면 소득이 적어도 구간이 올라가나요?
A. 네. 부동산·금융자산 등 재산이 소득으로 환산되어 합산되므로, 소득이 적어도 재산이 많으면 구간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Q. 입력값이 저장되나요?
A. 가구원 수·소득·재산이 브라우저 로컬스토리지에 자동 저장되어 다음 방문 시에도 남으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Q. 정확한 신청은 어디서 하나요?
A.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앱에서 매 학기 신청 기간에 신청하며, 가구원 정보제공 동의 후 구간이 산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