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구는 인터넷 월요금과 모바일 회선별 요금을 합산해 결합 전 총액을 구한 뒤, 결합 할인율(%)과 할인액(원)을 적용해 결합 후 월 통신비와 월·연간 절감액을 계산합니다. 결합할인은 인터넷+모바일+가족 회선을 한 묶음으로 모을수록 할인 폭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표시 금액은 입력값 기반 예시이며 실제 청구액은 통신사·상품·약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결합할인이란 무엇인가요?
인터넷과 모바일, 가족 회선을 한데 묶어 요금을 할인받는 제도입니다.
결합할인은 같은 통신사(또는 제휴사)의 인터넷과 모바일 회선을 하나의 결합상품으로 묶었을 때 요금 일부를 깎아 주는 제도입니다. 핵심 원리는 단순합니다. 묶는 회선이 많을수록 할인 폭이 커진다는 것입니다. 인터넷 한 회선에 가족의 휴대폰을 여러 대 묶으면, 흩어져 있을 때보다 가구 전체 통신비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결합할인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전체 요금 합계에 할인율(%)과 할인액(원)을 적용해 구합니다.
이 계산기의 계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결합 후 총액 = (인터넷 요금 + 모든 모바일 요금) − (총액 × 할인율%) − 할인액
| 항목 | 예시 값 |
|---|---|
| 인터넷 월요금 | 33,000원 |
| 모바일 2회선 합계 | 89,000원 |
| 결합 전 총액 | 122,000원 |
| 할인율 10% 적용 | −12,200원 |
| 결합 후 총액 | 109,800원 |
| 월 절감액 | 12,200원 |
월 절감액에 12를 곱하면 연간 절감액이 나옵니다. 위 예시라면 1년에 약 146,400원을 아끼는 셈입니다.
가족 회선을 묶으면 얼마나 유리한가요?
회선 수가 늘수록 할인 폭이 커져 가구 통신비 절감 효과가 큽니다.
통신사 결합상품은 보통 회선 수에 따라 할인 단계가 올라갑니다. 1인 가구보다 4인 가구가, 인터넷만 있을 때보다 모바일까지 묶을 때 할인 비율이 커지는 식입니다. 가족이 서로 다른 통신사를 쓰고 있다면, 한 통신사로 모으는 것만으로도 월 수만 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위약금·약정 기간도 함께 따져야 하므로, 전환 전 현재 약정 잔여기간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할인율과 할인액을 둘 다 입력하면 어떻게 되나요?
두 값을 합산해 적용하고, 결합 후 총액이 음수면 0원으로 처리합니다.
통신사 안내에 따라 "요금의 10% 할인"처럼 비율로 안내하는 경우도, "월 11,000원 할인"처럼 정액으로 안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도구는 두 가지를 모두 지원해, 비율 할인과 정액 할인이 동시에 적용되는 상품도 한 번에 계산할 수 있습니다. 합산 할인이 결합 전 총액보다 크면 결합 후 총액은 0원으로 보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인터넷 없이 모바일 회선만 묶어도 되나요?
A. 됩니다. 인터넷 요금을 0원으로 두고 모바일 회선만 입력하면 가족 모바일 결합(이른바 패밀리 결합) 기준으로 계산됩니다.
Q. 표시되는 금액이 실제 청구서와 다른데요?
A. 이 도구는 입력값 기반의 단순 계산 예시입니다. 실제 청구액은 약정할인·단말기 할부·부가서비스·세금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참고용으로만 사용하세요.
Q. 입력값이 저장되나요?
A. 입력한 요금과 할인 조건은 브라우저 로컬스토리지에 자동 저장되어 다음 방문 시에도 유지됩니다. 데이터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