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계산기는 약정 기간과 경과 개월, 월 할인액(선택약정 25% 등)을 받아 잔여 약정 개월과 예상 할인반환금(위약금)을 추정합니다. 그동안 받은 할인 누계에 잔여 약정 비율을 곱하는 단순 방식이라 실제 통신사 산정식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위약금은 약정 중반에 가장 커졌다가 약정 종료가 가까울수록 0에 가까워집니다.
약정 위약금(할인반환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받은 할인 누계에 잔여 약정 비율을 곱해 추정합니다.
선택약정 할인반환금은 "약정을 약속해서 받은 할인" 중 약정을 다 못 채운 만큼을 돌려주는 개념입니다. 이 도구는 다음 단순식으로 추정합니다.
예상 위약금 ≈ (월 할인액 × 경과 개월) × (잔여 개월 ÷ 약정 기간)
예를 들어 24개월 약정, 10개월 경과, 월 할인 16,250원이라면 받은 할인 162,500원에 잔여 비율(14/24)을 곱해 약 94,800원으로 추정됩니다. 실제 통신사는 구간별 가중치를 둬서 중반 구간에 더 크게 부과하므로 금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약정 위약금이 가장 비싼 시점은 언제인가요?
보통 약정 중반(24개월 중 약 16개월 부근)에 가장 큽니다.
선택약정 할인반환금은 가입 직후엔 받은 할인이 적어 작고, 약정이 끝나갈수록 채운 의무가 많아 다시 작아집니다. 그래서 통상 약정 기간의 중반 무렵에 위약금이 최대가 됩니다. 약정 종료가 한두 달 남았다면 위약금이 거의 없으니 그때 전환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시점(24개월 기준) | 위약금 경향 |
|---|---|
| 가입 초기(1~6개월) | 비교적 적음 |
| 중반(약 12~18개월) | 가장 큼 |
| 종료 직전(22~24개월) | 0에 가까움 |
약정 끝나기 전에 해지하면 무조건 손해인가요?
잔여 통신비 절감액이 위약금보다 크면 이득입니다.
위약금이 무서워 비싼 요금제를 계속 쓰는 것이 오히려 손해일 수 있습니다. 예상 위약금과, 알뜰폰으로 바꿔 남은 약정 기간 동안 아끼는 통신비를 함께 비교하세요. 예를 들어 위약금이 9만 원인데 잔여 14개월 동안 월 3만 원씩 아낄 수 있다면 절감액 42만 원이 훨씬 커서 전환이 이득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이 위약금 금액이 정확한가요?
A. 아닙니다. 통신사와 약정 유형(선택약정·공시지원금)마다 산정식과 구간 가중치가 달라, 이 도구의 값은 대략적인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통신사 고객센터·앱에서 조회하세요.
Q. 월 할인액을 모르면 어떻게 하나요?
A. 선택약정은 보통 월 요금의 25%가 할인됩니다. 월 요금이 65,000원이면 약 16,250원을 월 할인액에 넣어 추정해 볼 수 있습니다.
Q. 입력값이 저장되나요?
A. 약정 기간·경과 개월·월 할인액이 브라우저 로컬스토리지에 자동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