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도구는 통신사 약정의 총비용 = (단말기 할부원금 − 공시지원금) + 월요금 × 개월과, 자급제폰+알뜰폰의 총비용 = 자급제폰 구입가 + 알뜰폰 월요금 × 개월을 비교해 더 저렴한 쪽과 차액을 보여 줍니다. 일반적으로 자급제폰+알뜰폰 조합이 통신사 고가 약정보다 총비용이 낮은 경우가 많습니다. 표시 금액은 입력값 기반 예시이며 실제 비용은 단말기·요금제·할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급제폰과 알뜰폰이란 무엇인가요?
통신사 약정 없이 단말기를 사서, 저렴한 알뜰폰 요금제로 쓰는 조합입니다.
자급제폰은 통신사 대리점이 아니라 제조사·온라인몰에서 약정 없이 구입하는 공기계입니다. 여기에 알뜰폰(MVNO) 유심을 끼우면, 통신 3사의 망을 빌려 쓰면서 월요금은 훨씬 낮게 쓸 수 있습니다. 단말기 값은 초기에 부담하지만, 매달 나가는 통신비가 작아 사용 기간이 길수록 총비용이 유리해지는 구조입니다.
총비용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단말기 비용과 월요금×개월을 각각 더해 두 방식을 비교합니다.
이 계산기의 두 비교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통신사 = (단말기 할부원금 − 공시지원금) + 월요금 × 개월
자급제+알뜰폰 = 자급제폰 구입가 + 알뜰폰 월요금 × 개월
| 항목 | A 통신사 | B 자급제+알뜰폰 |
|---|---|---|
| 단말기 | 1,200,000 − 300,000 = 900,000원 | 1,100,000원 |
| 월요금 | 69,000원 | 29,000원 |
| 24개월 요금 | 1,656,000원 | 696,000원 |
| 총비용 | 2,556,000원 | 1,796,000원 |
위 예시에서는 자급제+알뜰폰이 24개월 기준 약 76만 원 더 저렴합니다. 월요금 차이가 클수록 격차가 커집니다.
사용 개월은 어떻게 잡아야 하나요?
기본 24개월이며, 오래 쓸 계획이면 30·36개월로 늘려 보세요.
약정 기준인 24개월을 기본값으로 두었습니다. 자급제+알뜰폰은 단말기 값을 초기에 치르므로, 휴대폰을 오래 쓸수록 누적 월요금 절감이 단말기 차액을 따라잡고 결국 더 유리해집니다. 반대로 1~2년마다 폰을 바꾸는 사람은 공시지원금이 큰 통신사 약정이 나을 수도 있으니, 실제 사용 패턴에 맞춰 개월을 조정해 비교하세요.
어떤 경우에 통신사 약정이 더 나을 수 있나요?
공시지원금이 크고 월요금 차이가 작을 때입니다.
최신 플래그십 출시 직후처럼 공시지원금이 매우 크거나, 통신사 요금제와 알뜰폰 요금 차이가 작은 경우에는 통신사 약정이 역전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결합할인·멤버십 혜택까지 고려하면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니, 이 도구로 큰 그림을 잡은 뒤 세부 혜택을 추가로 따져 보는 것을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선택약정 25% 할인은 어떻게 반영하나요?
A. A 통신사 월요금 칸에 선택약정 할인이 적용된 실제 월요금을 넣으면 됩니다. 공시지원금 대신 선택약정을 택했다면 공시지원금은 0으로 두세요.
Q. 위약금이나 가입비도 계산되나요?
A. 이 도구는 단말기와 월요금 중심의 단순 비교입니다. 위약금·가입비·유심비 등은 포함되지 않으므로 별도로 감안하세요.
Q. 입력값이 저장되나요?
A. 입력값은 브라우저 로컬스토리지에 자동 저장되어 다음 방문 시에도 유지됩니다. 데이터는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