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권장 사료량은 기초대사량(RER=70×체중^0.75)에 활동·중성화 계수를 곱한 하루 칼로리(MER)를 사료 칼로리로 나눠 구합니다. 이 계산기는 체중·상태·사료 칼로리·끼니 수를 넣으면 하루 사료량(g)과 한 끼당 분배까지 자동으로 보여 줍니다. 표시값은 참고용이며 실제 급여는 체형과 수의사 권고에 맞추세요.
하루 사료량은 어떤 공식으로 계산하나요?
RER × 활동계수 = MER, MER ÷ 사료칼로리 = 사료량(g)입니다.
먼저 기초대사량(RER)은 체중(kg)을 0.75제곱한 값에 70을 곱해 구합니다. 여기에 상태별 계수를 곱하면 하루 필요 칼로리(MER)가 나옵니다. 이 MER을 사료 100g당 칼로리로 나눈 뒤 100을 곱하면 하루에 줄 사료량(g)이 됩니다. 예를 들어 5kg 중성화 강아지가 360kcal 사료를 먹는다면 하루 약 90~100g 안팎이 됩니다.
| 상태 | 활동 계수(개·고양이) |
|---|---|
| 중성화 보통 | 1.6 / 1.2 |
| 미중성화 보통 | 1.8 / 1.4 |
| 활동량 많음 | 2.0 / 1.6 |
| 비만·다이어트 | 1.2 / 0.8 |
| 노령 | 1.4 / 1.1 |
끼니는 하루 몇 번으로 나누는 게 좋나요?
성견·성묘는 2끼, 어린 동물은 3~4끼가 일반적입니다.
하루 총량을 정했다면 그것을 끼니 수로 나눠 일정한 시간에 주는 것이 좋습니다. 성견·성묘는 보통 아침·저녁 2끼가 적당하고, 성장기 강아지·새끼 고양이는 소화 부담을 줄이기 위해 3~4끼로 나눕니다. 이 계산기는 입력한 끼니 수에 맞춰 한 끼당 사료량을 함께 보여 줍니다.
중성화나 비만이면 사료를 줄여야 하나요?
네. 중성화·비만일수록 활동 계수를 낮춰 칼로리를 줄여야 합니다.
중성화 후에는 기초대사량이 떨어져 살이 찌기 쉽고, 이미 비만이라면 다이어트용으로 더 낮은 계수를 적용합니다. 반대로 활동량이 많거나 성장기라면 계수를 높입니다. 이 계산기에서 상태를 정확히 선택하면 권장량이 자동으로 조정됩니다. 체중이 꾸준히 변한다면 2~4주마다 다시 계산해 조절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사료 칼로리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A. 사료 포장의 '대사 에너지(ME)' 표기를 보세요. 보통 100g당 또는 1kg당 kcal로 적혀 있습니다.
Q. 입력값이 저장되나요?
A. 동물 종류·체중·상태·사료 칼로리·끼니 수가 브라우저 로컬스토리지에 자동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Q. 이 값이 정확한 처방인가요?
A. 아닙니다. RER·MER 공식을 단순화한 참고용 추정치이며, 질병·임신·수유 등 특수 상황은 반드시 수의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