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점수 등급컷 가늠 도우미

과목과 원점수(100점 만점)를 입력하면 일반적인 등급컷 근사표를 바탕으로 대략적인 등급 구간을 안내합니다.

사용법
· 과목을 고르고 원점수(0~100)를 입력하세요.
· 결과는 일반적인 난이도 기준의 근사 등급입니다.
· 실제 등급컷은 시험 난이도·응시집단에 따라 ±변동합니다.
대략적인 등급
핵심 요약

이 도구는 과목과 원점수를 입력하면 일반적인 등급컷 근사 구간을 바탕으로 대략적인 등급을 안내합니다. 수능 등급은 응시집단의 상대평가로 정해지므로, 같은 점수라도 시험 난이도에 따라 등급이 달라집니다. 따라서 결과는 참고용 추정이며 실제 등급컷과 다를 수 있습니다.

등급컷은 어떻게 결정되나요?

응시집단 성적 분포에 따른 상대평가로 정해집니다.

수능은 상위 4%까지 1등급, 누적 11%까지 2등급, 누적 23%까지 3등급 식으로 비율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시험이 어려우면 같은 등급을 받는 원점수 경계(등급컷)가 낮아지고, 쉬우면 높아집니다. 이 도구의 근사표는 보통 난이도를 가정한 추정값입니다.

등급누적 비율(이내)
1등급4%
2등급11%
3등급23%
4등급40%
5등급60%

왜 같은 점수인데 등급이 다를까요?

시험 난이도와 응시집단 수준이 매번 다르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시험에서는 85점도 1~2등급이 될 수 있지만, 쉬운 시험에서는 95점이어야 1등급이 되기도 합니다. 특히 수학·탐구는 선택과목과 응시집단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그래서 가채점 점수만으로 등급을 단정하기 어렵고, 근사 구간으로만 가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결과를 어떻게 쓰면 좋나요?

지원 가능권을 대략 잡는 정도로만 활용하세요.

가채점 직후 대략적인 위치를 가늠해 정시·수시 전략의 큰 방향을 잡는 데 쓰면 좋습니다. 다만 실제 성적표가 나오기 전까지는 표준점수·백분위·등급이 확정되지 않으므로, 최종 판단은 공식 성적 발표 이후에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영어·한국사도 되나요?

A. 영어·한국사는 절대평가(고정 분할점수)라 별도입니다. 이 도구는 국어·수학·탐구의 근사 등급에 집중합니다.

Q. 입력값이 저장되나요?

A. 선택한 과목과 원점수가 브라우저 로컬스토리지에 저장되어 다음 방문 시에도 유지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Q. 정확한 등급은 어디서 보나요?

A. 공식 수능 성적표 또는 평가원·입시기관의 확정 등급컷을 확인하세요.

마지막 업데이트: 2026-06-24 · 근거: 수능 등급별 누적 비율(1등급 4%·2등급 11% 등) 상대평가 원리와 보통 난이도 가정 근사표. 실제 등급컷은 시험별로 달라지는 참고용 추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