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여금에서도 국민연금(4.5%), 건강보험(약 3.5%)+장기요양, 고용보험(0.9%) 등 4대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가 공제됩니다. 이 계산기는 일반 요율로 4대보험과 간이 소득세(약 5%)·지방소득세(소득세의 10%)를 차감해 실수령액을 추정합니다. 상여 시점에 많이 떼여도 연말정산에서 정산되며, 회사·부양가족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지는 참고용 도구입니다.
상여금 실수령액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상여 총액에서 4대보험과 소득세·지방소득세를 빼면 실수령액입니다.
세전 상여에서 근로자 부담분 4대보험(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을 먼저 떼고, 간이세액표 기준 소득세와 그 10%인 지방소득세를 차감합니다. 남은 금액이 통장에 들어오는 실수령액입니다. 아래는 이 도구가 적용하는 일반 요율입니다.
| 공제 항목 | 근로자 부담 요율(일반) |
|---|---|
| 국민연금 | 4.5% |
| 건강보험 | 약 3.545% |
| 장기요양 | 건강보험료의 약 12.95% |
| 고용보험 | 0.9% |
상여금 세금이 왜 이렇게 많이 떼이나요?
상여 시점에는 연간 소득을 가산해 더 높은 세율로 원천징수될 수 있습니다.
상여를 받을 때는 그 달 소득이 커져 간이세액표상 높은 구간이 적용되거나, 연간 누적 소득에 가산해 원천징수되는 경우가 있어 체감 세금이 큽니다. 다만 이는 미리 떼는 것일 뿐, 다음 해 2월 연말정산에서 1년치 소득과 공제를 정산하므로 과다 징수분은 환급으로 돌려받습니다.
실수령액을 정확히 알려면?
급여명세서의 실제 공제 내역과 회사 요율을 확인하세요.
이 도구는 일반 요율과 간이 소득세를 가정한 추정이라, 부양가족 수·비과세 항목·회사별 적용 방식에 따라 실제와 차이가 납니다. 정확한 금액은 급여명세서나 인사·총무 담당자에게 문의하고, 환급 가능성은 연말정산 환급액 추정기로 함께 확인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성과급도 같은 방식인가요?
A. 대부분의 성과급도 근로소득이라 같은 방식으로 4대보험·소득세가 공제됩니다.
Q. 입력값이 저장되나요?
A. 상여 총액이 브라우저 로컬스토리지에 자동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Q. 비과세 상여는 어떻게 되나요?
A. 비과세 항목은 세금·일부 보험에서 제외되므로, 이 계산기에는 과세 대상 상여만 입력하면 더 정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