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미널 구성
다낭 국제공항은 국내선·국제선 터미널로 나뉩니다. 한국발 항공편은 국제선 터미널을 이용합니다. 규모가 크지 않아 동선이 단순하고, 시내와 가까워 접근성이 좋습니다.
편의시설
- 환전소·ATM — 도착·출발층에 있으나 환율은 시내보다 불리(소액만).
- 유심 매장 — 도착장에서 현지 유심 구매 가능.
- 식음료·면세점 — 출국 심사 후 이용. 라운지는 카드/우선탑승 등급에 따라 이용.
💡 팁: 면세 쇼핑·식사는 출국 심사 후 구역에서. 시간이 빠듯하면 미리 동선을 확인하세요.
출국 동선
- 체크인·수하물 위탁 → 보안검색 → 출국심사
- 면세·라운지·탑승구로 이동
새벽 출국이 많아 공항 도착 시간(2~3시간 전 권장)과 교통편을 미리 확보하세요. → 공항 교통
자주 묻는 질문
다낭 공항에 라운지 있나요?
있습니다. 신용카드 혜택·항공권 등급·유료 입장 등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항에서 환전·유심 되나요?
됩니다. 다만 환전은 환율이 불리해 소액만 권장하고, 유심은 도착장에서 살 수 있습니다.
출국 몇 시간 전에 가야 하나요?
국제선은 보통 2~3시간 전 도착을 권장합니다. 새벽편은 교통편을 미리 확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