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템플릿 규격 가이드

플랫폼을 선택하면 최적의 카드뉴스 이미지 사이즈, 권장 장수, 텍스트 안전 영역을 알려드립니다.

카드뉴스 규격 결과
텍스트 안전 영역

카드뉴스 템플릿 규격 완벽 가이드

카드뉴스는 정보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가장 효과적인 콘텐츠 형식 중 하나로,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 네이버 블로그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높은 도달률과 참여율을 보여줍니다. 하지만 각 플랫폼마다 권장하는 이미지 사이즈와 비율이 다르기 때문에, 올바른 규격을 미리 파악하지 않으면 이미지가 잘리거나 품질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이 도구는 플랫폼을 선택하기만 하면 최적의 카드뉴스 이미지 크기(px), 권장 장수, 파일 형식, 텍스트 안전 영역까지 자동으로 안내해드립니다.

플랫폼별 카드뉴스 사이즈 핵심 정리

인스타그램은 1:1(1080x1080px) 정사각형이 가장 기본적이며, 4:5(1080x1350px) 세로형이 피드에서 더 많은 영역을 차지하여 참여율이 높습니다. 스토리나 릴스에는 9:16(1080x1920px) 규격을 사용합니다. 페이스북은 1200x630px(약 1.91:1) 가로형이 링크 공유에 최적화되어 있고, 피드용 카드뉴스는 1080x1080px 정사각형을 추천합니다. 카카오톡 채널이나 카카오스토리는 800x800px 또는 800x400px이 기본이며, 네이버 블로그는 최소 너비 740px에 세로형 콘텐츠가 잘 읽힙니다.

카드뉴스 제작 시 주의사항

텍스트 안전 영역은 이미지 전체 크기의 약 80~90% 범위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하좌우 여백을 충분히 확보해야 플랫폼별 UI 요소(프로필, 좋아요 버튼 등)에 가려지지 않습니다. 인스타그램의 경우 하단 10%는 좋아요 수와 캡션이 겹칠 수 있으므로 중요한 텍스트를 배치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카드뉴스 장수는 플랫폼별 최대 업로드 가능 수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인스타그램은 최대 20장, 페이스북은 제한이 넉넉하며, 카카오 채널은 최대 10장을 권장합니다.

효과적인 카드뉴스 구성 전략

카드뉴스는 보통 표지(1장) + 본문(5~8장) + CTA(1장)으로 구성합니다. 표지는 핵심 메시지와 시선을 끄는 이미지로 구성하고, 본문은 한 장에 하나의 핵심 메시지만 담습니다. 마지막 장에는 행동 유도(CTA) 문구를 넣어 팔로우, 공유, 링크 방문 등을 유도합니다. 파일 형식은 PNG가 텍스트 선명도에 유리하고, 사진 중심이면 JPG가 용량 면에서 효율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인스타그램 카드뉴스 최적 사이즈는 무엇인가요?

A. 인스타그램 피드용 카드뉴스는 1080x1350px(4:5 비율) 세로형이 가장 추천됩니다. 피드에서 더 넓은 영역을 차지하여 스크롤을 멈추게 하는 효과가 큽니다. 정사각형(1080x1080px)도 널리 사용됩니다.

Q. 카드뉴스 장수는 몇 장이 적당한가요?

A. 일반적으로 7~10장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너무 적으면 정보 전달이 부족하고, 너무 많으면 이탈률이 높아집니다. 표지 1장 + 본문 5~8장 + CTA 1장 구조를 추천합니다.

Q. 카드뉴스에 텍스트를 넣을 때 안전 영역은 어디까지인가요?

A. 상하좌우 각각 이미지 크기의 5~10% 여백을 확보하세요. 예를 들어 1080x1080px 이미지라면 가로세로 각 54~108px 안쪽에 텍스트를 배치합니다. 인스타그램은 특히 하단 영역에 좋아요 수와 캡션이 겹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Q. 카카오톡 채널용 카드뉴스 규격은 어떻게 되나요?

A. 카카오톡 채널에서는 800x800px(1:1) 또는 가로형 800x400px(2:1)을 주로 사용합니다. 파일 크기는 장당 2MB 이내, 최대 10장까지 업로드 가능합니다.

Q. 여러 플랫폼에 동시에 올릴 때 어떤 사이즈가 좋을까요?

A. 1080x1080px(1:1 정사각형)이 가장 범용적입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카카오, 블로그 모두에서 큰 문제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최적의 노출을 원한다면 플랫폼별로 별도 사이즈를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