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리아 여행정보 한눈에 보기
오스트리아 여행을 준비하면서 가장 먼저 확인할 정보는 비자·전압·통화·팁·긴급전화입니다. 이 페이지는 한국인 여행자가 출국 전 챙겨야 할 오스트리아 핵심 정보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비자는 다음과 같습니다. 셰겐 협정국으로 한국 일반여권 무비자이며, 셰겐 전체 180일 중 90일 규칙이 적용됩니다. 90일은 오스트리아만이 아니라 셰겐 지역 전체 체류일을 합산합니다. 2025년부터 ETIAS 도입이 예정되어 시행 시 사전 신청이 필요합니다.
230V·50Hz로 한국과 호환되어 변압기 불필요. 플러그는 유럽 표준 C/F타입(둥근 2핀)으로 한국 플러그와 사실상 호환됩니다. 다만 접지(F) 모양 차이로 헐거울 수 있어 멀티어댑터가 있으면 안전합니다.
통화는 유로(EUR)입니다. 카드 결제가 잘 되지만 소규모 상점·시장은 현금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오스트리아 여행 핵심 요약표
| 비자 | 셰겐 협정국으로 한국 일반여권 무비자이며, 셰겐 전체 180일 중 90일 규칙이 적용됩니다. 90일은 오스트… |
|---|---|
| 전압·플러그 | 230V·50Hz로 한국과 호환되어 변압기 불필요 |
| 통화 | 유로(EUR) |
| 긴급전화 | 통합 긴급번호 112. 경찰 133, 소방 122, 구급 144. |
| 한국 시차 | 한국보다 8시간 느림(서머타임 적용 시 7시간) |
자주 묻는 질문 (FAQ)
Q. 오스트리아 여행에 비자가 필요한가요?
A. 한국 일반여권은 셰겐 무비자로 방문 가능하며 셰겐 전체 180일 중 90일까지 체류할 수 있습니다. ETIAS 시행 시 사전 신청이 필요합니다.
Q. 오스트리아 전압·콘센트는?
A. 230V·50Hz로 한국과 호환되며 플러그는 유럽 C/F타입이라 한국 플러그가 대체로 그대로 들어갑니다.
Q. 오스트리아 팁 문화는 어떤가요?
A. 팁은 자율이며 식당·택시에서 5~10% 또는 잔돈 반올림이 일반적입니다.
이 페이지의 비자·전자여행허가·면세·전압·긴급전화 정보는 작성 시점(2026년) 기준이며, 제도는 자주 바뀝니다. 실제 출국 전에는 외교부 해외안전여행(0404.go.kr), 해당국 대사관, 항공사 안내로 반드시 최종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