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환율(교차환율)이란?
재정환율(교차환율, cross rate)은 두 통화의 직접 시세 대신 공통 기준통화(보통 미국 달러)를 경유해 산출하는 환율입니다. 예를 들어 ‘1달러 = 150엔(USD/JPY)’과 ‘1달러 = 1.08유로(USD/EUR)’를 알면, 유로/엔은 150 ÷ 1.08 ≈ 138.9엔처럼 계산됩니다. 우리나라 원화도 달러를 매개로 다른 통화와의 재정환율이 고시됩니다. 이 계산기는 A·B 두 통화의 ‘1달러당 통화 수(대달러 환율)’를 입력하면, A를 달러로 바꾼 뒤 다시 B로 바꾸는 방식으로 A↔B 환산을 해 줍니다.
이 페이지는 실시간 환율을 자동으로 가져오지 않습니다. 외부 환율 API를 쓰지 않으므로 처음 보이는 대달러 환율은 입력 편의를 위한 예시값일 뿐 ‘오늘의 환율’이 아닙니다. 환율은 매일 변동하므로 네이버 ‘환율’, 은행·증권사 앱에서 확인한 USD/A·USD/B 최신 값을 각 칸에 직접 입력하세요. 입력한 환율은 통화별로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다음 방문 시 복원됩니다.
교차환율은 이론적인 계산값입니다. 실제로 A통화를 B통화로 바꿀 때는 은행·환전소의 스프레드(매수-매도 차이)와 수수료가 더해져 계산값과 차이가 납니다. 또한 같은 통화쌍이라도 시장에서 직접 거래되는 환율(예: EUR/USD)이 별도로 존재하므로, 단순 계산값과 시장 호가가 미세하게 다를 수 있습니다. 달러-엔처럼 자주 쓰는 쌍은 전용 페이지를, 여러 통화 비교는 환율 한눈에 표를 함께 이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교차환율(재정환율)이 무엇인가요?
A. 공통 기준통화(보통 USD)를 경유해 두 통화 사이 환율을 계산한 값입니다.
Q. 환율은 어디에 입력하나요?
A. 두 통화 각각의 대달러 환율(1달러당 통화 수)을 입력하면 A↔B가 자동 계산됩니다.
Q. 실제 거래환율과 같나요?
A. 이론 계산값이며 실제 거래에는 스프레드·수수료가 더해져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