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D-day 계산기 안내
이 도구는 어떤 시험이든 시험 날짜만 입력하면 오늘부터 남은 D-day와, 토·일요일을 제외한 실질 공부일(평일 수), 남은 주수를 자동으로 계산해 줍니다. 또 D-100·D-50·D-30이 각각 어느 날인지 알려 줘 학습 계획의 분기점을 잡기 좋습니다. 시험 이름을 입력하면 결과와 공유 문구에 함께 표시됩니다.
D-day 셈법(당일 포함/제외)
이 도구는 한국에서 가장 널리 쓰는 방식대로 시험 당일을 D-day(0일)로 보고, 전날을 D-1로 표시합니다. 즉 'D-30'은 오늘부터 시험 전날까지 30일이 남았다는 뜻입니다. 연인 100일처럼 당일을 1일로 세는 셈법과는 1일 차이가 나므로 혼동하지 마세요. 시험 디데이는 보통 D-day 셈(당일=0)을 씁니다.
실질 공부일이란
전체 남은 일수에서 주말을 빼면 실제로 학원·학교 일정에 맞춰 공부할 수 있는 평일 수가 나옵니다. 이를 실질 공부일로 표시했습니다. 주말에도 공부한다면 '전체 남은 일수'를 기준으로 계획을 세우면 됩니다.
예시
오늘이 시험 60일 전이라면 D-60, 그 중 주말 약 17일을 빼면 실질 공부일은 약 43일입니다. 남은 주수는 약 8~9주입니다.
D-day로 학습 계획 세우기
막연히 '시험이 다가온다'고 느끼는 것과, 남은 일수를 숫자로 보는 것은 학습 집중도에서 큰 차이를 만듭니다. 실질 공부일을 알면 전체 시험 범위를 그 일수로 나눠 하루 분량을 정할 수 있고, 회독 계획도 'D-60까지 1회독, D-30까지 2회독, 막판 30일은 오답·모의고사'처럼 구체적으로 짜기 쉽습니다. 이 도구가 함께 보여 주는 D-100·D-50·D-30 날짜는 학습 단계를 끊는 이정표로 삼기 좋습니다. 시험이 여러 개라면 각각의 D-day를 비교해 더 임박한 시험에 시간을 더 배분하세요. 시험 이름을 입력해 두면 결과와 공유 문구에 함께 표시되므로, 같은 목표를 준비하는 스터디원과 진행 상황을 공유하기에도 편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시험 D-day는 당일을 포함하나요?
A. 시험 당일을 D-day(0일)로 보고 전날을 D-1로 표시합니다.
Q. 실질 공부일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A. 오늘부터 시험 전날까지 중 토·일요일을 제외한 평일 수입니다.
Q. D-100일은 무슨 뜻인가요?
A. 시험까지 100일 남았다는 뜻으로 학습 분기점으로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