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일(추모일) 계산기 안내
고인의 기일(양력)을 입력하면 다가오는 기일·제사까지 남은 일수(D-day)를 큰 글씨로 보여주고, 올해 기일이 몇 주기인지, 그날의 정확한 날짜와 요일을 함께 계산해 드립니다. 제사·차례를 미리 준비할 수 있도록 가장 가까운 기일을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주기(週忌)와 한국 전통. 주기는 고인이 돌아가신 해를 기준으로 햇수를 셉니다. 첫 번째 기일(만 1년)을 1주기(소상), 두 번째 기일을 2주기(대상)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양력·음력 주의: 우리나라 전통 제사는 음력 기일을 따르는 경우가 많아 매년 양력 날짜가 달라집니다. 본 계산기는 양력 기준으로 동작하므로, 음력 기일을 지내신다면 음력→양력 변환을 먼저 확인한 뒤 해당 연도의 양력 날짜를 입력하세요. 남은 일수는 자정 기준 정수 일수로 계산해 정확합니다.
이렇게 활용하세요. 제사·차례 음식과 참석 인원을 미리 준비하려면 기일이 며칠 남았는지, 무슨 요일인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도구로 다가오는 기일의 D-day와 요일을 미리 확인하면 가족 일정을 조율하기 수월합니다. 첫 기일(1주기) 소상, 두 번째(2주기) 대상처럼 주기에 따라 의미가 다르므로, 올해가 몇 주기인지 확인해 격식을 맞출 수도 있습니다. 입력한 기일은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재방문 시 자동으로 불러옵니다. 다만 음력 기일을 지내신다면 매년 양력 날짜가 달라지므로, 해당 연도의 음력→양력 변환을 확인한 뒤 입력하시기 바랍니다.
주기 명칭
| 주기 | 명칭 |
|---|---|
| 1주기 | 소상 |
| 2주기 | 대상 |
자주 묻는 질문 (FAQ)
Q. 올해 제사는 몇 주기인가요?
A. 돌아가신 해를 기준으로 올해까지의 햇수를 N주기로 계산합니다. 2020년에 돌아가셨다면 2026년 기일은 6주기입니다.
Q. 양력과 음력 기일은 어떻게 다른가요?
A. 전통 제사는 음력 기일을 따르는 경우가 많아 양력 날짜가 매년 달라집니다. 이 도구는 양력 기준이므로 음력 기일은 변환 후 입력하세요.
Q. 다가오는 기일까지 며칠 남았는지 알 수 있나요?
A. 네. 기일의 월·일 기준으로 다가오는 기일까지 남은 일수를 D-day로 계산합니다.